기고

부용마을 입구, 불법 차량들

하동신문 0 197

부용마을 입구, 불법 차량들이 서로 뒤엉키고 자기점포 앞 타인차량 주차를 막기 위한 주차금지 표시판들로 입구가 어지럽게 늘 부러져 있어 주민들에게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수년째 불편을 감수하고 있어도, 입구의 주민 때문에 통행에 불편을 호소할 곳이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이곳의 정비가 시급한데도 관심보이는 곳이 한군데도 없다고 한다.

주민들의 하소연을 대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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