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좋은 습관 뿌리내리기 887호
좋은 습관 뿌리내리기은행에 근무하는 여자가 임신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산부인과에 갔다. 진료를 마친 후 의사가 그녀에게 말했다. "축하드립니다. 임신입니다." 그러자 은행 여직원 왈, "정말이요? 그럼 '만기일'은 언제 이지요?“<백만불짜리 습관>의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당신이 성취하는 모든 것의 95%는 습관의 결과이다”라고 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환경이 아니라 습..
사회적 약자가 우선인 사람중심 교통문화 -김 철 우 886호
사회적 약자가 우선인 사람중심 교통문화 하동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장 김 철 우경찰의 치안서비스는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면서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중요한 책무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 전반에 차량이 먼저인 교통문화가 형성되어 교통약자인 어린이·노인·보행자에 대한 배려나 보호의식 미흡으로 교통사고가 빈발하게 발생하여 사람이 우선인 교통문화 ..
감성자본 - 여호영 886호
감성자본 여호영신자본으로서 감성자본이 있다. 감성자본은 전통적인 자본이 가지는 역할 중 부가가치 증대 때에 효과성을 극대화 시킨다. 감성자본의 역할이 커지면서 전통적인 자본에 대해 효과성 획득 기회가 열리고 있다. 전통적 자본이 가지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전통적 자본이 필요 없다가 아니다. 자본보다 우선해서 갖춰야 할 요소들을 감성자본으로 요약..
진교 로타리클럽 ‘글로벌글랜트사업’을 다녀오며 진교로타리클럽 고영삼 회 885호
진교 로타리클럽 ‘글로벌글랜트사업’을 다녀오며 진교로타리클럽 고영삼 회장2018-19년도 국제로타리 3590지구진교로타리클럽과 태국 3350지구 파툼완로타리클럽에서 태국 유·소년들을 위해 "love reading love rotary"란 이름으로 글로벌글랜트 사업(GG1877059)을 진행했습니다.태국시간으로 자정이 다되어 공항에 도착했는데 2015-16년도 33..
질문은 지식의 문 - 여 호영 885호
질문은 지식의 문 여 호영질문(質問)은 줄여서 문(問)으로 쓴다. 문답은 묻고 답한다는 뜻이다. 두 단어를 합성하여 한 단어로 만든 것이다. 질문은 가치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대통령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을 잘 알도록 도와 줄 때 질문이 유용하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적절한 질문은 관계성을 향상 시킨다. 자신이 모르는 것이나 좀 더 명확히 알고자 할 ..
국민의 인권과 권익을 최우선하는 수사구조개혁 - 하동경찰서 경무계장 김 철 우 885호
국민의 인권과 권익을 최우선하는 수사구조개혁 (하동경찰서 경무계장 김 철 우)국정농단사태로 촉발된 촛불집회에서 성숙된 시민의식은 정의로운 나라에 살고 싶다는 열망들이 들불처럼 번져 적폐청산의 최우선 순위로 독점권력과 검찰개혁을 요구하면서 추운 겨울을 녹일 만큼 뜨겁게 타올랐다. 이에 대통령도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제대로 작동되도록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검·경 ..
직장생활과 은퇴 후의 일의 연결 - 조직리더십코칭원 대표 김영기 885호
직장생활과 은퇴 후의 일의 연결 조직리더십코칭원 대표 김영기은퇴한 직장인이 근황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하바드’에 다니고 있다고 했다. 특별히 하는 일 없이 하루 종일 바쁘게 드나들며 산다는 의미라고 한다. 조금 있으면 ‘하와이’로 갈 거라고 한다. 하루 종일 와이프 따라 다닌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나중에 ‘동경’을 갈 것이라고 한다. 경로당에 출퇴근한다는 말이다.현재 우리나라..
여명 - 김중열 885호
여명 김중열칡흑속 맑은빛이 영혼 속으로 파고든다.아스라이 먼 곳에 검붉은 선하나 희미하게 그어진다.수평선이 일렁일렁 모습을 드러낼 때 바다는 은빛 조개껍질들을 엎어 놓았다.밝아오는 어촌하나 둘 고깃배 등대 안 항구로뱃고동 울리며 서서히 집을 찾는다.
양구리 남명조선생 숭모비 안명영/전 하동고 교장 885호
양구리 남명조선생 숭모비안명영/전 하동고 교장 두류산 정맥 옥산, 산제당 위 너더랑에서 발원된 물줄기가 마을 앞산 기슭을 만나 크게 방향을 돌아나가는 안쪽, 비석 두 개가 나란히 위치한다. 모양도 비슷하고 주변을 꾸민 것도 닮아 유사한 사연이 있는 듯하며, 양구마을 앞에 있어 이 동네 태생의 존경 받는 인물이거나 고향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추정할 수 있겠다. 가까이 다가간다. 판돌로 단..
큰 원을 품어라 - 여호영 - 884호
큰 원을 품어라 여호영새해에는 지금껏 가져 보지 못했던 새로운 큰 원(願)을 하나 가져보자. 누구나 큰 원을 가질 수 있다. 큰 원을 품고 그 길로 정진하면 종국에 가서는 원을 이룬다. 원은 씨앗에 해당한다. 씨앗을 뿌려야 추수 할 수 있다.뮤지컬 광개토대왕 연출·제작자인 오 선배와 만찬을 같이 했다. 제작비 10억 만 있으면 예술의전당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