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무술년을 보내면서 - 한 성 균 881호
무술년을 보내면서                                                      &n..
질문이 가지는 가치 - 여 호영 881호
질문이 가지는 가치                                                     &n..
작은 일과 디테일의 힘 - 김영기 - 881호
작은 일과 디테일의 힘- 김영기 -  “작은 일”의 첫 번째 의미는 허드레 일과 같은 하찮게 보이는 일을 뜻한다. 직장인들 중에는 “내가 이런 단순한 일을 하려고 입사한 줄 아느냐”하고 생각하며 현재의 일을 소홀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이 바로 실패하는 직장인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흑인 최초로 미국의 합참의장이 되고..
주부들의 걱정 김장, 내년에는 하동으로 오이소 - 박종두 하동군 농촌진흥과장 880호
주부들의 걱정 김장, 내년에는 하동으로 오이소박종두 하동군 농촌진흥과장 찬바람 부는 이맘때가 되면 주부들은 큰 걱정거리가 생긴다. 일 년 한해 온 가족이 함께 먹어야 할 맛있는 김장김치 장만에 신경이 쓰이는 것이다.  본인이 김장을 하자니 힘들고 직접 하면 맛이 있을까 없으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이 들면서 자신감이 없어진다.  부..
하동 섬진강 송림 예찬♡ 김중열 880호
하동 섬진강 송림 예찬♡                             김중열 쌍계사 벚꽃동굴 십리길 지나꽃잎은 강 건너 쫓비산 매화아씨 손짓하며 섬진강물 타고 흘러 흘러간다.삼백년 긴 세월강물안개 적시..
작은 일 처리를 보고 큰 일을 맡긴다 -김영기(조기리더쉽 코칭원 대표) 880호
작은 일 처리를 보고 큰 일을 맡긴다                             김영기(조기리더쉽 코칭원 대표)  취직이 어려운 시기에 한 청년이 시험을 보기 위해 면접 장소에 도착했다. 그곳에 한 ..
20년대 대한민국이 원하는 지도자론 - 여호영 - 879호
20년대 대한민국이 원하는 지도자론- 여호영 -  도산 안창호 선생은 지도자가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 왜 스스로가 지도자가 되려고 하진 않는가? 라고 질타하셨습니다. 지도자를 멀리서 찾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나 스스로 지도자가 될 만한 용기와 지혜를 갖춰야 하겠습니다. 최근 저는 대학원생으로부터 질문을 하나 받았습니다. 과학정보통신부 수장..
이병주 문학관 찾아서 안명영/전 하동고 교장 879호
이병주 문학관 찾아서  안명영/전 하동고 교장   빙옥 삼거리에서 황토재로 길을 잡아 북천면사무소 지나 곤양과 북천을 이어주는 곤북길로 접어든다. 계명산 기슭을 깎아 고른 길이라 돌고 돈다. 건너편은 봉명산 줄기가 여유를 주어 계단 논을 볼 수 있다. 본격적으로 오르막길이 시작되는 우측에 멋 부린 필체의 ‘나림정(那林亭)..
삼형제 차 - 여 호영 878호
삼형제 차                                                       ..
고향집 김중열 878호
고향집                             김중열허물어진 돌담장 구렁이 심술부렸나?그래도 촉촉이 이끼 옷 입고 고풍스럽게  단장했다.기울어진 서가래 사이  거미줄이 팽팽하다.이글어진 장독대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