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바르게살기 하동군협의회, 2022 정기총회 개최

하동신문 0 58

바르게살기 하동군협의회, 2022 정기총회 개최

 

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강찬호 수석부회장 선임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회장 김미자)는 지난 29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실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윤상기 군수와 박성곤 군의회 의장, 이정훈 도의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백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횡천면 강찬호 위원장이 차기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그 외에 정중화씨 등 5명에게 이사 선임장, 횡천면 이상경씨와 옥종면 정나금씨에게 위원장 인준장이 전달됐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김미자 회장은 “공존과 상생으로 공동체 회복을 위한 하나 된 사회,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는 올해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자’라는 비전 아래 법질서를 확립하는 바른 사회 만들기 운동, 국경일, 기념일 태극기 달기 홍보 등을 핵심지표로 정하고 회원 영입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