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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면 새마을단체 코로나 방역활동 실시

하동신문 0 65

고전면 새마을단체 코로나 방역활동 실시

 

고전면 새마을지회, 목욕탕·승강장·보건지소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봉사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하동군 고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태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문점)가 감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에 나섰다.

28일 하동군 고전면에 따르면 새마을지회 회원들은 지난달 9일부터 면내 목욕탕, 버스 승강장, 보건지소 등 다중집합장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 무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새마을지회가 힘을 모아 자발적으로 실시한 방역 봉사에는 10여 명의 회원이 직접 방역 분무기를 메고 다중집합장소를 대상으로 빈틈없이 집중 소독을 하고 있다. 새마을지회는 방역활동 외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을 벌이면서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정태호 회장은 “군민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바쁜 중에도 방역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