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노인 인권교육·성폭력 예방 강사 보수교육

하동신문 0 80

노인 인권교육·성폭력 예방 강사 보수교육

하동성가족상담소, 2020 양성평등사업 일환…디지털 성범죄 사례중심 

 

하동성가족상담소(소장 김희순)는 ‘2020년 양성평등 사업’ 일환으로 지난 15·16일 2일간 하동군종합사회복지회관 4층 강의실에서 찾아가는 노인 인권교육 및 젠더폭력 예방을 사업적으로 하는 과정의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수교육은 서은옥 울림인권상담소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현장강의 중심으로 건전하고 건강한 성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시작하며…행동하는 우리가 멋지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서은옥 소장은 최근 이슈의 대두인 디지털 성범죄를 중심으로 사례를 제공하며 강의를 진행해 교육생들도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올해는 디지털 성폭력과 관련해 성폭력 범죄에 대한 법률이 강화되면서 범죄 예방에 관한 교육으로 각 마을의 어르신들과 하동군 관내 각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강화돼 달라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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