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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재향군인회 제62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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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재향군인회 제62차 정기총회 개최

안보의식함양, 참전유공자 명예선양, 회원 복지 등 적극 추진

 

 

하동군재향군인회(회장 박연하)는 지난 1월 21일(화) 오전 10시 종합사회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 ‘2020년도 하동군 재향군인회 제6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연하 회장, 박금석 부군수, 이정훈 경남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보훈안보단체장, 전임 회장 및 전임 여성회 회장, 원로,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제1부에서는 예산 결산 및 2019년 사업계획 보고, 제2부에서는 향군의 다짐 낭독, 포상수여, 대회사, 축사, 결의문 채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상은 양보면회 서이규 회장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표창장을, 하동저널 정우석 편집인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감사패를 수상했고, 횡천면회 방봉혁 회장은 경남·울산재향군인회장 표창, 횡천면 임분엽 여성회장은 경남·울산재향군인회 여성회장 표창, 하동군회 박남균 이사 및 류일순 옥종면여성회장이 하동군수 표창을, 하동군회 전이언 이사 및 전옥례 하동읍여성회장이 국회의원 표창을, 하동군회 김현채 이사 및 온계자 화개면여성회장이 군의장 표창 등 10명이 각각 수상을 했다.

박연하 회장은 대회사에서 “재향군인회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헌신봉사와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권익을 증진하며,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구국일념의 성과로 향군이 지향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소임을 다한 일만 삼천여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0년도에도 청소년들의 안보의식함양,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 회원 복지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우리 군의 핵심적인 안보단체이자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을 부탁하며 우리 향군은 굳건히 향군 발전과 대국민 안보역량 결집을 위해 모든 노력을 강구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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