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하동군무신회(68년생) 회장 이·취임식 및 가족 송년의 밤

하동신문 0 191

하동군무신회(68년생) 회장 이·취임식 및 가족 송년의 밤 

양충석 취임회장, 화합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서 역할 당부

 

 

하동군무신회(회장 양충석)에서는 12월 10일 회원간 친목 도모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하동군 무신회(원숭이모임; 68년생) 6대·7대 회장 이·취임식 및 가족 송년의 밤”행사로 한해를 보내는 진정한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제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 임기를 마무리하며 회장으로서 시원함 보다는 아쉬움이 크다.”면서, “무신회의 활성화와 발전하는 데는 여러 임원분들의 노력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들의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신임 회장에게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충석 취임회장은 “정영제 이임회장과 회장단에게 그 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신회가 벌써 창립한지 14년이 되었다. 각계각층에서 회원들의 역할을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서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하며. 조직의 힘은 회원의 힘에서 나오고, 회원의 힘은 같이 뜻을 모을 때 가능하다.”며 “2020년 새해 회원들이 더욱 건강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가정이 화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무신회는 하동군에 거주하는 무신생(1968년생)의 친목 모임으로 하동군과 회원의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모임을 구현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제7대 회장단과 감사 구성은 다음과 같다.  ▮회장 양충석 ▮상임부회장 김원영 ▮부회장 강인수·유호경·이동욱 ▮감사는 정영제·강부윤이다. ▮사무국은 사무국장 태조 강복수, 재무 공석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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