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 하동 노인·장애인 가정에 명절음식 전달

하동신문 0 143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 하동 노인·장애인 가정에 명절음식 전달

효성중공업·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 연계 40가정에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은 지난 5일과 9일 이틀간 관내 저소득 노인·장애인 40가정에 명절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은 효성중공업(주)의 지원으로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관내 저소득 장애인 20가구와 종합복지관 자체적으로 저소득 노인 20가구에 손수 만든 명절음식을 직접 전했다.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쇠고기·과일·생선 등 18종의 명절음식과 백미를 정성껏 포장하고, 하동종합복지관은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음식을 전달하며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온기를 불어 넣었다.

이양호 주민행복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낼 노인·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미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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