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진교면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 성료

하동신문 0 194

진교면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 성료

진교면, 하루 30∼50명 이용

어린이·부모 여름철 휴식장소 자리매김

 

  하동군 진교면은 지난달 8일 개장한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을 지난 25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진교면은 당초 이달 말까지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처서 이후 기온이 떨어지면서 예정보다 일주일가량 앞당겨 닫았다.

물놀이장은 평일 하루 평균 30여명의 아동이 찾았으며, 주말에는 부모와 함께 50여명의 아동이 찾아 운영기간 동안 900여명이 이용하는 여름철 진교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진교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오전 9시부터 개장준비와 오후 5시 수영장 청소까지 아이들 이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다.

서영록 면장은 “올해 물놀이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내년에는 시설 확장과 주민 홍보에 힘써 보다 많은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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