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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동문화원 제2차 임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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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동문화원 제2차 임시총회 개최

 

하동문화원(원장 강태진)은 지난 6월 28일(금) 오전 11시 하동문화예술회관 2층 소공연장에서 ‘2019년 하동문화원 제2차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태진 하동문화원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하동문화원 이연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제1부는 식전행사 및 개회식, 국민의례, 문화원장 인사, 제2부 임시총회에서는 성원보고, 제12대 임원 선출 승인의 건 상정, 임원진 소개, 임원전체 인사, 원장과 회원 간 소통의 시간, 폐회로 진행됐다.

2019년 제12대 하동문화원 임원진은 부원장 3명, 감사 2명, 이사 21명을 추천받아 구성됐다.

부원장에는 정대병(경남서예협회회장), 김경연(전 군의원, 문화유적관광해설사 경남회장), 김영범(전 하동군청 기획감사실장)씨가, 감사에는 박일선(전 초등학교 교장), 박양식(건설업)씨가, 이사에는 강남중(전 하동농협장, 하동읍), 김종균(하동신문 대표, 하동읍), 김종환(전 군의원, 적량면), (이하 읍·면만 표기) 강숙녀(하동읍), 김진권(하동읍), 김권(진교면), 조병옥(하동읍), 서채영(하동읍), 성석경(진교면), 이승관(화개면), 이득재(양보면), 여두화(하동읍), 윤권진(악양면), 정갑채(고전면), 양영욱(청암면), 장의순(횡천면), 최증수(하동읍), 최영기(하동읍), 한충영(옥종면), 황일현(화개면), 김부연(악양면)씨다.

강태진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대신해 “원장의 임기와 하동문화원 신축, 향토사문화연구소 설치에 따른 13개 읍·면 편찬위원과 문화유적 발굴 계승, 향토교육위원회와 향토문화사업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시니어 하동문화대학 개강과 향토음식 발굴 등에 대해 설명하고, 문화지킴이, 무형문화재 발굴(국악 등), 향토문화상, 문화원 우수회원선발, 전 회원 유적답사 등”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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