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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하동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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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하동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서대훈 취임회장, 화합과 단결로 하동예술 전통과 긍지 제고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하동지회(회장 서대훈)는 지난 3일(월) 오전 11시 하동문화예술회관 지하1층 하동포구식당에서 ‘2019 임시총회 및 제4대 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서대훈 취임회장, 강태진 이임회장, 조보현 한국예총경상남도연합회장, 강상례 하동군의회 부의장, 이정훈 경남도의원, 정영섭·이하옥 군의원, 김종균 하동신문 대표이사, 손두기 농협하동군지부장, 정기영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하동지회장, 하영재 전 남해군수, 예총회원단체 회장 및 회원, 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은 이지은 예총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성원보고, 당선증 교부,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재직기념패 수여, 이임사, 예총정기 전달, 취임사, 격려사, 축사, 꽃다발 증정, 폐회, 오찬으로 진행됐다.

서대훈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탁월한 능력과 창안으로 하동예총을 리드해온 강태진 회장님은 문화원장으로 취임하셨지만 이루어 놓은 사업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말보다는 실천하는 사람으로 맨 먼저 900여명의 예술인들이 화합과 단결로 자부심을 갖는데 우선으로 하고, 하동예술의 전통과 긍지를 널리 알리는데 생애 마지막 봉사로 삼고자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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