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하동초등학교 59회 졸업생, 개교 111주년 총동창회 및 제 35회 갈마제 맞아 21번째 장학금 전달

하동신문 0 18

하동초등학교 59회 졸업생, 개교 111주년 총동창회 및 제 35회 갈마제 맞아 21번째 장학금 전달

 

하동초등학교 59회 동창회(회장 김홍빈)는 지난 8월 18일 오후 7시 하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동문,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 해로 개교 111주년과 제35회 갈마제에서 하동초등학교 59회 졸업생들은 모교에 21번째 장학금을 전달했다.

59회는 1997년 제16회 갈마제를 주관하면서 행사비용을 절감하고 동기들의 뜻을 모아 매년 어려운 후배들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21회 거쳐 230명에게 5천여만이 어려움 후배들에게 전달됐다. 

59회 동문들은 1971년도 하동초등학교 졸업한 동문으로서, 오늘 참석한 하동초등학교 전 기수들 중 제일 많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다는 것에 감회가 깊은 날이다. 

김홍빈 회장은 “지나간 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것이 다가오고, 또다시 아름다움이 채워지는 것이다.” 면서 ‘더 크고 아름다운 하동’과 함께 결코 잊혀 지지 않을 하동의 중심축 역할을 59회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광용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