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인애복지재단,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어린이날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하동신문 0 100

인애복지재단,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어린이날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대표이사 조성철)은 지난 5월 5일(토)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옥덕)와 협력하여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애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경남서부권역 7개 시·군(진주시, 사천시,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남해군, 하동군)에서 주관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아동위원협의회 지회와 협력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권리증진과 아동학대예방활동에 대한 관심 및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서명운동 및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아동학대의 정의 및 심각성, 신고전화 112 및 신고방법에 관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활동을 벌였다.

학대받은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고,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한 다양한 아동보호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예방활동과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활동에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055)757-13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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