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이종수 한국국토정보공사 수석팀장 퇴임식 가져

하동신문 0 67

이종수 한국국토정보공사 수석팀장 퇴임식 가져 

 

‘39년 지적공사 생활 영예로운 퇴임’참석자 새 출발을 축하!

 

하동군 고전면 소재 한우 프라자 2층에서,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 이종수 수석팀장과 부인 김말숙 여사가 함께한 자리에서 39년간의 국토정보공사(구, 지적공사) 생활을 마감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유은산 경남지역본부장과 지역본부 사업처장 등 간부직원과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허남윤 하동사무소장, 윤복남 고전면장, 추신자 민원과장을 비롯한 하동군 지적관계자, 선·후배, 지인,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퇴임식은 하동지사 김성조팀장이 퇴임하는 이종수 수석팀장에 대한 재직 39년의 약력 소개로부터 시작됐다.

이어, 한국국토정보공사 조만승 사장의 공로패가 전달되고, 하동지사 직원들의 정성을 담은 정(情)패 전달, 하동군 지적인 모임인 하지모의공로패가 전달 됐다.

이어 직원대표와 지인들이 명예로운 퇴임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의 건승을 기원하는 기념패와 꽃다발 증정과 자그만 성성의 축하선물이 있었다. 

이종수 수석팀장은 송별사에서 “40여년 지적인 생활에서 오늘이 있기까지는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신 선후배 및 동료직원, 지역의 지인과 선후배 여러분 모두의 덕분이라 생각하며, 그 은혜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보답 하겠다.”또한 워킹맘과 아내로서 묵묵히 응원해준 아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난 공사생활을 회고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하였다. 

이날 퇴임한 서정일이종수 수석팀장은 하동읍에서 태어나 하동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도시지적공학과를 졸업 학사학위를 취득한 재원으로, 1979년에 지적공사 생활을 시작 경남도내 각 지역지사를 거쳐 하동지사에서 퇴임하게 되었으며, 공사사장 표창, 하동군수 표창 등 수차례 수상경력으로 동료 직원들의 귀감이 된 뼛속까지 지적인 이다.                                          /신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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