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하동초, 2017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선정

하동신문 0 311

하동초, 2017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선정

-닿는 곳마다 꿈끼 그림이 되는 체인지(體仁智) UP 방과후학교-

 

      

  하동초등학교(교장 이춘호)는 ‘닿는 곳마다 꿈끼 그림이 되는 체인지(體仁智) UP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제9회 방과후학교 2017년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에 선정됐다.

지역중심학교인 하동초등학교는 지역문화센터로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형성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하여 저렴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교육비를 절감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더불어 농촌학교의 지역 여건 상 다양한 강좌 개설이 어렵고 유휴교실이 적어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교실이 부족한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연중 오후 방과후학교, 토요 방과후학교 등 체인지(體仁智)UP 방과후학교 6개 영역 45개 강좌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특색교육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는 하동 윈드오케스트라(관악부)는 지역과 연계한 행사에 참여하여 공연의 의미를 더욱 빛냈을 뿐 아니라, 전국관악경연대회에서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배구부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시키고 우수한 재능을 가진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여 여러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전국적으로 하동을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풍물부(하울림) 및 시조창·단소교실은 지역자원 교육기부활동으로 학생들의 전통음악에 대한 소질과 우리 음악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 주었고, 더불어 녹차동아리와 다례부는 우리 고장의 자랑인 녹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고장의 전통문화 활성화에 공헌하고 있다. 

이춘호 교장은 “체인지(體仁智) UP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방과후학교를 통해 보다 다양하고 질 좋은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