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하동군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하동신문 0 244

하동군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김옥경 여성회장 취임···9명 수상 영예

 

  하동군재향군인회(회장 박연하)는 지난 17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정의근 군의회 의장, 이갑재 도의원, 유용택 경남·울산재향군인회 사무처장, 유현숙 경남·울산재향군인회 여성회장, 향군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5년 1월에 취임한 손희숙 하동군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의 뒤를 이어 김옥경 신임 여성회장이 취임했다.

포상수여에는 양순환 북천면재향군인회 회장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표창, 이영호 회원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공로패, 김영희 금성면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이 경남·울산재향군인회장 표창, 이경숙 진교면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이 경남·울산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 조정래 하동재향군인회 해군부회장이 국회의원 표창, 이성주 금남면재향군인회 회장과 이영자 옥종면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이 군수 표창패, 이문옥 횡천면재향군인회 사무장이 군의회 의장 표창패, 손희숙 하동군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이 하동군재향군인회장 감사패를 받는 등 모두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연하 회장은 대회사에서 “재향군인회 읍면 조직 활성화와 국가안보를 위해 힘쓰고, 지역봉사 활동에 앞장서 향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향군회원의 권익 향상과 국가발전, 사회공익 증진을 목적으로 1952년 설립된 친목·애국·명예단체로, 66년간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 1월 취임한 박연하 회장은 2019년 1월까지 회장으로서 지역 향군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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