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상호존중과배려 운동본부 하동지회 3차 해외문화탐방

하동신문 0 391

상호존중과배려 운동본부 하동지회 3차 해외문화탐방

 

상호존중과배려 운동본부(총재 정두근 예,육군중장) 하동지회는 제3차 해외문화탐방으로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대마도 해외문화탐방을 다녀왔다.

대마도는 일본의 관문으로 역사적으로 우리의 조선통신사, 덕혜옹주, 최익현의 흔적과 또한 왜구의 본거지, 임진왜란의 전초기지, 이종무 장군의 정벌전, 러일전쟁의 아소만 격전지(쓰시마해전)등 우리와 전쟁의 깊은 인연이 깊은 곳으로 대마도를 탐방하여 역사적 사적을 둘러보고 대마도의 문화를 도보로 견학하는 등 더욱 알찬 탐방을 했다.이번 해외문화탐방은 상존배 하동지회 회원 42명이 이강석 하동지회 상임이사(총재특보)의 안내로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번 3차 문화탐방에 동참한 일행 모두는 향후 상존배 활동에 앞장서서 하동지역의 상호존중과 배려하는 풍토 조성에 앞장서기로 다짐 했다.상호존중과 배려운동은 우리 사회의 갑을관계는 청산 대상이 아니라 상호존중과 배려하며 자연스럽고 생산적인 시스템으로 발전 시켜야 할 대상이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아래로의 배려가 넘치는 넉넉한 세상이라야 갑을관계도 바로 설 수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사가 학생에게, 권력을 가진 자가 그렇지 못한 자에게,부자가 가난한 자에게, 승자가 패자에게,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강대국이 약소국에게, 먼저 배려하는 여유를 보여야 존중과 배려의 상생이 가능할 수 있다.

 / 공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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