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진교면 대봉감 수확 일손돕기 실시

하동신문 0 18

진교면 대봉감 수확 일손돕기 실시

전 직원 평당마을 대봉감 재배농가 찾아 부족한 일손 지원

 

 진교면은 농촌의 고령화와 부녀화로 인한 가을 수확철 인력부족을 해소하고자 전 직원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호인 면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은 지난 3일 평당마을 대봉감 재배농가를 찾아 대봉감을 수확하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진교면은 해마다 수확철 일손돕기 기간 동안 농가의 신청을 받아 노약자, 부녀자, 독거·장애농가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일손을 돕고 있다.

김호인 면장은 “오는 10일까지를 가을철 일손돕기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공군부대, 유관기관·단체와 연계해 인력부족 농가에 대한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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