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쌍계초, 우리 가락 / 우리 소리에 흠뻑 빠져들다!

하동신문 0 16

쌍계초, 우리 가락  / 우리 소리에 흠뻑 빠져들다!

 

  쌍계초등학교(교장 황영숙)는 도서관에서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2일 김주영?김민지 국악자매의 교육기부 가야금?병창, 판소리 공연의 무대를 마련했다. 김주영?김민지 국악자매는 하동군 청암면 출신으로 김주영씨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이수자로 현재 진주 “소리공간” 대표이며, 김민지씨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악강사로, 창극 프로젝트 “소리치다”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은 김주영?김민지 국악자매가 자신들이 지닌 국악 재능을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사회에 선보임으로써 학생들이 국악에 친근감을 가지고 국악의 재미에 빠져들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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