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한가위에 전하는 메시지 - 경상남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이정

하동신문 0 245

한가위에 전하는 메시지

 

                          경상남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이정훈

 

존경하는 하동군민 여러분 그리고 고향을 찾아주신 출향민 여러분!

경상남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이정훈 의원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추석은 일 년 중 가장 즐겁고 행복한 겨레의 명절입니다. 주위의 어려운 분들과도 나눔을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경상남도 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맡아 도의회 내부적으로 소속 의원들의 의견 수렴 및 조정을 통해 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에서는 지역에 꼭 필요한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동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찬란한 문화유산을 더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석을 맞아 지금껏 저에게 보내주시는 성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 군민여러분 한분 한분의 의견을 빠짐없이 반영하여 하동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한가위 여러분 모두의 집안에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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