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한가위에 전하는 메시지 - 하동군의회 의장 신재범

하동신문 0 61

한가위에 전하는 메시지

                              하동군의회 의장 신재범

 

 

사랑하는 50만내외 군민 여러분!

몸과 마음이 모두 풍요로워지는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그 토록 뜨거웠던 여름날은 저만치 멀어져 가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들녂을 바라보며 넉넉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군민 여러분 일상 속에서 힘들고 어려웠던 일은 잠시 접어두고 가족과 이웃,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담소도 나누시고 옛 추억도 이야기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동군의회는 제8대 2년차로 새롭게 출발 하였습니다. 

하동군의회는 전국 최고의 기초지방의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하동군의회에 보내주신 성원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추석에는 평소 하기 힘들었던 나눔의 기쁨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과,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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