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한가위에 전하는 메시지 넉넉하고 편안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 하동신문 대표이사 김종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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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에 전하는 메시지

넉넉하고 편안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하동신문 대표이사 김종균

 

아침저녁 서늘한 기온이 가을임을 실감케 합니다.

가을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추석 명절입니다.

풍성한 기쁨으로 한가위 보내시고 가정에는 웃음꽃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 가을처럼 구독자님들의 인생에도 풍성한 결실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남아 있는 2019년 더 큰 꿈을 향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소원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그런 날들이 되기를 응원 합니다.

올해는 유난이도 가뭄, 폭우, 폭염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 

국제 정세도 경제적으로부터 어수선한 가운데 국내에는 최근 청문회 문제까지 정치혼란 속에 민심의 중심을 편 가르기로 자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추석은 공휴일 포함 4일간 연휴로 넉넉한 명절로 풍요로움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추석 명절은 언제부터 행해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신라 시대에 이미 있었던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 이전부터 시작되었던 것으로 봅니다.

추석의 의미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햇곡식으로 음식을 만들어 함께 나누는 풍속과 추수를 감사하는 제례를 지냅니다.

이와 더불어 ‘하동신문’에서 함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 한가위’ 인사를 올립니다. 

존경하는 구독자님들과 군민들께서 지대한 관심으로 변함없이 후원해 주신 덕분에 하동의 대표 ‘주간신문’으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소리를 대변하는데 더욱더 귀를 열겠습니다. 

하동의 자랑과 고향사랑에 정감 있는 따뜻한 신문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 임직원들은 오늘도 골목골목 찾아 취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심 주시고 구독자가 도와주신 구독료와 광고가 지역신문 발전에 큰 힘이 됩니다. 

하동에는 나름대로 풍년을 예고하고 열심히 일합니다. 

농산물 제값받기 운동에도 하동신문이 앞장서겠습니다.

고향을 찾은 향우님들께서도 하동발전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바라오며 추석에 주변을 돌아 볼 줄 아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위에 축복이 가득 하기를 기원하면서 추석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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