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새마을운동 제창 반세기의“새마을의날” - 문화원장 - 897호
새마을운동 제창 반세기의“새마을의날”- 문화원장 -새마을운동은 1970년 근면. 자조. 협동의 기본정신과 실천을 범국민적.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므로써 국가발전을 가속화 시키려는 목적으로 진행된 범국민운동이다.이런 새마을운동 제창 41년후인 2011년 국회는“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 개정을 통해 매년 4월 22일을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념식 과 함께 다양한 행사등 지역개발사업..
음식물 쓰레기 대란을 자초한 원인은! - 문화원장 - 896호
음식물 쓰레기 대란을 자초한 원인은!- 문화원장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경제사정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책임을 지거나 사과하는 모습은 볼 수가 없고 국회마져 입법기능을 상실한 식물국회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 국민들의 한숨소리가 지천을 흔들고 있지만 그들은 안듣고 못보는것인지 위기의식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지방자치단체도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무시한채 동시다발..
드라마“스카이캐슬”이 주목받는 우리의 교육현실. - 문화원장 - 895호
드라마“스카이캐슬”이 주목받는 우리의 교육현실.- 문화원장 -교육이 백년대계라며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식을 같이 하고 있지만 우리의 교육현실은 드라마“스카이캐슬”이 화두로 등장하면서 태풍속의 찻잔처럼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이 혼란속에 빠져들고 있어 우리의 교육정책이 이대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사교육 양극화의 단면을 보여주는 통계가 나와 주목을..
수학개념 제대로 잡아 활용하자. - 여호영 895호
수학개념 제대로 잡아 활용하자. 여호영공부는 시키는 대로 하면 잘 할 수 있다. 짧은 시간에 많은 공부를 하게 한다. 또 집중을 요구한다. 이것 저것 생각할 필요 없이 수험서가 지시하는 대로 또 중요하다고 찍어주는 것만 열심히 암기하면 된다. 우리사회에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각종 고시 시험 등에 합격한 사람들이 이런 방식으로 공부한다. 아들이 합격하..
1. 프리젠테이션 - 여호영 894호
1. 프리젠테이션 여호영자유 공정 경쟁 사회에서 프리젠테이션의 역할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 성공적인 프리젠터가 되기 위한 자가 점검 사항을 제안한다. 프리젠터의 발표 위치를 잘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표 시 평가자의 눈을 응시하면서 진행해야 한다. 평가자에게 등을 보이면서 발표하는 경우 이는 평가자를 지루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평가자의 눈과 관심..
탈(脫)원전, 친(親)원전의 진실! - 문화원장 - 894호
탈(脫)원전, 친(親)원전의 진실!- 문화원장 -아시아에서 한국만이 탈원전 국가로 남게 되었고 세계의 주요국들이 친(親)원전으로 복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원자력학회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 10명중 7명이 원전확대, 유지를 찬성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이같은 국민여론을 에너지 정책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한국원자력학회는 탈(脫)원전을 해도 전기요금을 올리지 않겠다는 정..
바쁘다간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 여호영 893호
바쁘다간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여호영바쁘다고들 한다. 시간 없다고 하소연 하는 사람이 많다. 밥도 후르르 빨리 먹어 치운다. 지능화 사회가 되어 갈 수록, 소득이 높아 갈수록, 지위가 높아 갈수록 바쁜 사람 천지다. 이들은 도끼자루 썩는 줄도 모르고 도끼질 해대는 사람과 같다. 바쁜 것은 정상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안고 있는..
용기있는 리더의 참모습은! - 문화원장 - 893호
용기있는 리더의 참모습은!- 문화원장 -지금 우리는 지구촌이 실시간으로 소통되는 스마트 시대이자 인공지능시대를 살고 있지만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실수나 잘못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특권층을 비롯한 상당수는 진심어린 사죄보다는 그럴듯한 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거나 위기를 벗어나려고 하는가 하면 자신의 잘못을 미화하고 남의 탓으로 돌리는데 익숙해져 있어 아쉬운 것이다. 이런 잘못된 인식은 자..
[발행인칼럼] 조합장 선거 당선자에게 바란다. 893호
[발행인칼럼]조합장 선거 당선자에게 바란다.대표이사 김종균어느 때 보다 치열했던 선거는 끝났다.축협과 산림조합, 옥종농협, 조합장 선거는 무투표 당선으로 결정되었지만 수협장과 나머지 농협장은 예상을 벗어나 현직은 1명만 당선이고 전원 신규 당선으로 결정 되었다.그것도 기호1번만 당선된 이변이 관심거리다.이번 조합장 선거는 경고1건, 주의1건 정도로 공명선거로 정착되어가고 있지만 마을 선거나 ..
관광선진국 베트남에서 한 수 배우다 - 여호영 892호
관광선진국 베트남에서 한 수 배우다 여호영7년 만에 베트남 다낭에 있는 동일한 관광지를 다녀 왔다. 한국의 관광지가 7년간 정체된 것과 사뭇 대조적이다. 다낭은 경천동지할 만큼 변했다. 7년전에는 토속적인 것을 보여 주었다. 산업화 전 단계에 있는 가난한 시골 생활을 보여 주는 것이 관광 상품이었다. 현재는 달랐다. 관광이 무엇인지를 아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