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예향하동의 미래불씨를 살리는 기회로! - 문화원장 784호
예향하동의 미래불씨를 살리는 기회로!문화원장  우리는 그동안 자유민주주의와 법치국가를 지향하면서 스스로 경제나 민주화 수준이 선진국에 진입하고 있다는 긍지를 가지고 살아왔다. 그러나 역대 대통령들 본인을 비롯하여 친인척, 측근들의 많은 잘못을 지켜보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참신한 여성대통령을 기대하며 박근혜정부가 출범하였으나 상식밖의 국정농..
정치(政治)와 무신불립(無信不立) - 문화원장 783호
정치(政治)와 무신불립(無信不立) 문화원장  찬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을 맞은 대한민국은 잘못된 행태가 곳곳에서 밝혀지고 있는데 대부분의 당사자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하면서 참회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비정상의 행태로 인해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공황상태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언제부터인지..
지역문화 축제 발전은 여론을 중시하고 대화와 타협만이 성공이다. - 발행인 칼럼 782호
  지역문화 축제 발전은 여론을 중시하고 대화와 타협만이 성공이다. - 발행인 칼럼 - 김종균 대표이사 - 지금은 모든 언론이 정치문화로 일색이다.옛날에는 최루탄과 각목으로 쫓고 쫓기는 문화가 촛불과 휴대폰에 핏발세운 선구호자 대신 마이크는 일반인과 연예인이 차지하고 번뜩이는 패러디물과 해학과 풍자, 시..
지도자의 멘토는 바로 국민이다. - 문화원장 782호
지도자의 멘토는 바로 국민이다. 우리 모두가 꿈과 희망을 크게 가졌던 병 신 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있는 가운데 “최순실파문”으로 국민들은 가슴속에 남겨진  울분과 엄청난 상처로 인해 할말을 잃어가고 있다. 또한 어린   아이들까지 거리로 나와 “이게 나라냐” “이럴려고 공부했냐”라고 외치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 문화원장 781호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남의 위태로움을 보고 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잃거나 상해(傷害)입은 사람을 국가가 돌보기 위해 우리는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바람직한 제도이며 논어에서도 바람직한 인간의 행동기준은 의(義)에 있을뿐임을 누누이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견리사의(見利..
그건 아니되옵니다! -문화원장- 780호
그건 아니되옵니다!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을 넘어 헌정 파괴라는 막장드라마 같은 “최순실파문”은 그 결말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온갖 괴담이 난무하여 민심은 흉흉하고 대통령은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했음에도 당. 정. 청을 비롯한 어느 한곳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고 있어 국민불안이 가중되고 있다.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구촌의 역사속에는 한이..
식량안보 위기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 문화원장 - 779호
식량안보 위기를 외면해서는 안된다.-문화원장-  글로벌 시대를 맞아 무한경쟁속에서 식량안보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것인가가 지구촌 전체를 흔드는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문가들은 “식량은 국민의 생존에 있어 가장 필요한 자산이다.”고 말하며 예측할 수 없는 비상사태등에 대비한 필요한 식량을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식량안..
절대농지 해제에 적절한 처방을 해야 한다. - 발행인칼럼 778호
절대농지 해제에 적절한 처방을 해야 한다. 올해 벼농사도 대풍이라 예상한다.적정수요량 보다 35만t 많은 410~420만t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한다. 쌀 재고량은 지난 6월 기준 175만t으로 적정량 두 배 이상이라고 한다.문제는 쌀 소비는 줄고 생산량은 늘기 때문이다.대책은 각 지자체부터 공공비축미 매입을 앞당기고 물량을 늘리는 등..
저출산,고령화 해법은 없는가? - 문화원장 778호
저출산,고령화 해법은 없는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삶의 영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첫째 조건이 일정수준 청.장.노년층의 적정비율을 가지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통계청이 5년마다 조사하는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나홀로 가구가 520만 3천가구로 전체가구의 27.2%를 차지해 2인가구 26.1%를 앞질러 1인, 2인 가구가 50%를 ..
「지방자치의 날」 그리고 “머슴이 되겠다” - 문화원장 777호
「지방자치의 날」 그리고 “머슴이 되겠다”  풀뿌리 민주주의로 지칭되는 지방자치가 20여년이 지나도 여전히 중앙집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지방의회도 제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나 어느누구도, 어느정당도 문제해결의 의지보다는 남의 탓만 하고 있으니 지방자치발전은 요원해 보여 아쉬움이 크다. 물론 자치의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