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지역문화축제 성공을 위한 지역민 역량강화 07.15
 {이미지:0}​ 올해 우리는 차(茶)의 고장에 걸맞는 제 20회 야생차문화축제를 “Beautiful 별천지. Wonderful 야생차 하동! 세계로 나아간다.” 라는 주제로 화개동천 일원에서 개최하므로서 글로벌 산업화 축제 정착과 세계대표 축제도시 기반을 구축하는 시발점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축산농가의 판로확대를 위한 축..
“김영란 법” 농·축산업물은 금품수수 제재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07.14
발행인 칼럼 정부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 법을 지난달 9일 예고한 가운데 농축산물이 금품수수 제재 대상으로 포함되자 농축산업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농민 단체에서는 여러 차례 농축산물은 제외해 달라고 건의 했으나 성영훈 권익위원장은 특정품목에 대해서만 예외 하는 것은 형평성에 비워 적절하지 않다고 적용 대상..
믿음이 좋은 신문을 만듭니다. 07.12
대표이사 김종균 믿음이 좋은 신문을 만듭니다.  신록의 5월은 푸르름만큼 활기 넘치는 행복의 꿈을 담은 계절입니다.하동신문이 군민과 향우 독자의 사랑과 성원에 때로는 질책과 조언을 밑거름 삼아 어느덧 스물한 살 건실한 성년 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그간 온갖 풍상을 겪으면서도 지역 언론을 대표하는 꿋꿋한 정론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
공천이 국정의 블랙홀이 되어서는 안된다. 01.08
   노동호 하동문화원장  내년 20대 총선 공천권을 둘러싸고 터져 나오는 여.야의 내부 파열음을 지켜보면서 납득하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이래서 우리나라 정치수준이 OECD국가중 꼴찌라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공천문제가 모든 현안을 집어삼키는 블랙홀이 되지 않을가 하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 그리고 지난 추석민심에서..
폭력은 더큰 폭력을 부른다 12.03
   노동호 하동문화원장  최근 프랑스나 아프리카 말리에서 연이어 발생한 테러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여 지구촌이 경악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광장에서 10만명 이상이 운집한 과격폭력 시위가 발생하여 국민 불안이 확산되고 있으나 다수의 국민이 그 이유를 모르겠다며 모두가 잃을것밖에 없는 폭력 시위를..
경청의 리더십이 필요한때다! 12.03
   노동호 하동문화원장   최근 정치원로가 종편에 출연하여 현정국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여야 정치권과 정부가 경청의 리더쉽이 부족하여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이 시끄럽다.”고 진단하면서 모든 지도자는 자신의 말과 의견을 내세우기 이전에 남의 얘기를 잘 들을줄 알아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신뢰를 받을 ..
걱정을 마중 나가지 않았으면! 12.03
   노동호 하동문화원장  최근 우리나라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에 휩싸여 국민은 혼란스럽고 정치권은 본연의 역할을 뒤로하고 정쟁에만 몰두하는 볼성 사나운꼴을 보이면서도 부끄러운줄 모른다. 물론 교과서 국정화에 따른 정부여당의 매끄럽지 못한 대국민 메시지가 화를 부른면도 있지만 실체가 없는 친일미하, 독재찬양 등을 이유로 결사저지..
후세에 부끄럽지 않으려면 ! 12.03
  노동호 하동문화원장  지방자치 20년의 역사를 되돌아 보면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반쪽자리 자치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방자치법에서 보장하는 자치권도 기득권을 내려놓지 못하는 중앙정치권의 이상한 논리로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인사와 재정이 중앙에 집중되어 지방자치의 기능을 다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불요파 불요회 12.03
   노동호 하동문화원장 「불요파 불요회」 즉 젊어서는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나이 들어서는 지나간 날에 대해서 후회하지 말라는 뜻이다. 부모의 지독한 가난은 물론 자신의 신체적 장애로 인한 절망감으로 학업을 포기하며 방황하고 있을 때 담임선생님을 찾아와 살며시 두 손을 잡으며 사람이 살다보면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표현의 자유와 징비정신 ! 10.29
  노동호 하동문화원장  언제나 그래왔지만 올해 우리는 두 번에 걸친 중국발 대형폭발사고, 환태평양 지진활성화, 메르스 확산, 북한의 지뢰폭발사건 등 국내외 이슈와 관련하여 SNS를 통한 근거 없는 괴담들이 퍼져나가 국민 불안의 후폭풍으로 몸살을 앓아왔다. 우리는 그 동안 대형사건이 터질 때 마다 괴담이 전염병처럼 번져 사회혼란과 갈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