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영혼없는 심부름꾼” 폴리페서의 폐해 - 문화원장 805호
“영혼없는 심부름꾼” 폴리페서의 폐해문화원장 그동안 대선때마다 반복되어온 폴리페서들의 대선주자 줄서기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계속되어 5년마다 되풀이 되는 고질적인 병폐가 되었다. 이런 학계의 권력추구 폐단은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폐습이 아닌가 한다. 폴리페서(polifessor)는 정치(politics)와 교수(prof..
-창간 22주년 기념사- 김종균 대표이사 804호
-창간 22주년 기념사- 김종균 대표이사군민을 대변하는 참된 신문5月은 신록과 함께하는 화목한 가정의 달입니다. 푸른 꿈을 안고 출발한지 창간 22주년이 되었습니다. 하동사람들에 의해 하동인의 진실한 삶의 이야기로 채워진 하동인을 위한 하동신문의 창간 22주년을 맞아 관심주신 애독자 하동군민과 향우님들께 고마운 인사 올립니다. 아울러 모두가 주인의..
성숙한 공직문화와 공복정신! - 문화원장 804호
성숙한 공직문화와 공복정신! 문화원장  「공무원 헌장」에는 “공무원은 헌법이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하며 국가에 헌신하고 국민에게 봉사한다”라고 적시하고 있으며 공무원은 공익우선과 투명성, 공정성, 청렴의 생활화, 규범과 건전한 상식에 따른 행동을 공직자의 마땅한 도리로 제시하고 있고, 공직 임용시 선서로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nb..
가정의 달과 인구절벽 재앙 - 문화원장 - 803호
가정의 달과 인구절벽 재앙 - 문화원장 -  신록의 싱그러움이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이다. 그래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양한 행사들이 줄을 있고 있다. 어린이날(5일),어버이날(8일),스승의날(15일),부부의 날(21일) 등 법정기념일을 비롯하여 지역마다 특성을 살린 축제가 열리고 있으나 마음을..
전국 최고의 아름다운 길 19번국도 주차할 곳, 쉴곳, 놀곳이 없다. - 발행인 김종균- 802호
전국 최고의 아름다운 길 19번국도 주차할 곳, 쉴곳, 놀곳이 없다.  - 발행인 김종균- 남해안 고속도로에서 하동으로 접어들면 관광지 유명세를 알리는 관문이 없다. 축협의 먹거리타운에 휴식처가 되어버린 ‘만남의 광장’이 아니라 인근 구례화엄사 입구처럼 한옥 형 관문을 세워 하동이미지 시작점을 알려야한다.강 따라 화개까지..
망국적 포퓰리즘 대선공약 남발을 끊을 수 없을까? - 문화원장 802호
망국적 포퓰리즘 대선공약 남발을 끊을 수 없을까?- 문화원장 -   수개월동안 전국을 뒤흔들었던 ‘국정농단’사태로 인해 70년 헌정사상 처음인 대통령 탄핵으로 조기대선이 가시화 되었으나 마음이 개운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스럽다. 대통령 선거는 앞으로 국가를 이끌어 갈 국민의 대표를 뽑는 것이므로 과거에 대한 책임추..
“보복대국” 중국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문화원장 - 801호
“보복대국” 중국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문화원장 -   중국의 사드 보복은 집요하고 노골적이어서 세계가 규탄하며 국제규범을 준수하라고 강조하고 있으나 중국의 한국에 대한 겁박은 도를 넘고 있으며 중국의 관영언론도 도를 넘는 협박을 하고 있어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 유통업에서 시작된 한국제품 불매운동은 ..
세월호 괴담과 음모론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 문화원장 800호
세월호 괴담과 음모론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세월호가 침몰 3년만에 인양되면서 그동안 난무했던 숱한 괴담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고 있지만 아직도 음모론과 갖가지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어 국민적 반감을 불러오고 있다.. 세월호의 정확한 침몰 원인에 대해서는 국회와 희생자 가족이 선출한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출범했으니 ..
탄핵사태에서 얻은 거간즉망(拒諫則亡)의 교훈! - 문화원장 779호
탄핵사태에서 얻은 거간즉망(拒諫則亡)의 교훈!  헌정사상 처음인 헌재로부터의 대통령 파면 결정은 우리 모두에게 아픔을 안겨주고 국민적 자존심에 엄청난 상처를 안겨주었다. 따라서 대선후보를 비롯한 모든 선출직 공직자들은 이번 사태에서 얻은 교훈을 반면교사로 삼아 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습관도, 성격도 긍정적으로 바꾸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
혼란스런 4月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발행인 김종균 799호
혼란스런 4月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4월은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의 달이라고 했다. 한편은 잔인한 달에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위난의 달이다.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고 재벌총수를 비롯하여 한 지붕 6가족이 유치장에서 법치국가의 존엄을 외치고 있다. 북한에서는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우리는 이것을 막아보겠다고 사드배치에 열을 올리지만 국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