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따뜻한 설날을 기원하며... - 발행인 김종균 790호
따뜻한 설날을 기원하며... 발행인 김종균2017년 새해 좋은 꿈 많이 꾸셨는지요?우리 모두 좋은 일들이 많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2일 후면 가족의 따스한 정과 소중함을 듬뿍 느끼는 설날입니다.60갑자 중 34번째인 정유(丁酉)년 붉은 닭의 해라 밝은 한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한편 아직도 우리의 설날은 ‘구정’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습니..
“뒷모습”이 아름다운 선출직 공직자가 그리운 이유! - 문화원장 790호
“뒷모습”이 아름다운 선출직 공직자가 그리운 이유!문화원장   그동안 우리는 역대 대통령과 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초라한 뒷모습을 지켜보면서 이번에는 제발 무탈하게 임기를 마쳐 달라는 소박한 꿈을 가졌다. 그리고 권력이 사유화 되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어떻게 된다는 것은 전직대통령이 모범답안지를 내 놓았기 때문에 대통령의 비극적 말..
“건전한 이성”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 문화원장 787호
“건전한 이성”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지난해 우리는 불합리성의 늪에 빠져 너무나 많은 것을 잃었으며 국민적 분노와 시련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너무나 많은 후진적인 문제들로 신음하고 있으며 그 병폐의 핵심은 “불합리”라고 진단하고 있다. 따라서 붉은 닭의 해 정유년에는 “이성”의 기준에 합당하도록 생각하고 행동하는..
과유불급의 정치로 인한 폐해! - 문화원장 786호
과유불급의 정치로 인한 폐해!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사태에 국민은 분노하고 있고, 국가는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는 가운데 언론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가사의한 현상이나 정치지도자들의 무책임하고 초헌법적인 주장은 매우 우려스럽다. 물론 어이없고 상상할수도 없는 수준의 국정농단이지만 거의 전매체가 진실을 밝히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킨..
함께하는 문화 그리고 비젼상실 증후군 - 문화원장 785호
함께하는 문화 그리고 비젼상실 증후군  - 문화원장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가 문화융성의 새로운 가치를 지역경쟁력 강화의 핵심으로 인식하여 관심을 보이면서 지역의 전통문화축제도 단순한 지역주민 화합축제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축제 현장에 가면 그 지역주민들의 생활상과 문화예술적 감각도 ..
예향하동의 미래불씨를 살리는 기회로! - 문화원장 784호
예향하동의 미래불씨를 살리는 기회로!문화원장  우리는 그동안 자유민주주의와 법치국가를 지향하면서 스스로 경제나 민주화 수준이 선진국에 진입하고 있다는 긍지를 가지고 살아왔다. 그러나 역대 대통령들 본인을 비롯하여 친인척, 측근들의 많은 잘못을 지켜보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참신한 여성대통령을 기대하며 박근혜정부가 출범하였으나 상식밖의 국정농..
정치(政治)와 무신불립(無信不立) - 문화원장 783호
정치(政治)와 무신불립(無信不立) 문화원장  찬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을 맞은 대한민국은 잘못된 행태가 곳곳에서 밝혀지고 있는데 대부분의 당사자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하면서 참회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비정상의 행태로 인해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공황상태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언제부터인지..
지역문화 축제 발전은 여론을 중시하고 대화와 타협만이 성공이다. - 발행인 칼럼 782호
  지역문화 축제 발전은 여론을 중시하고 대화와 타협만이 성공이다. - 발행인 칼럼 - 김종균 대표이사 - 지금은 모든 언론이 정치문화로 일색이다.옛날에는 최루탄과 각목으로 쫓고 쫓기는 문화가 촛불과 휴대폰에 핏발세운 선구호자 대신 마이크는 일반인과 연예인이 차지하고 번뜩이는 패러디물과 해학과 풍자, 시..
지도자의 멘토는 바로 국민이다. - 문화원장 782호
지도자의 멘토는 바로 국민이다. 우리 모두가 꿈과 희망을 크게 가졌던 병 신 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있는 가운데 “최순실파문”으로 국민들은 가슴속에 남겨진  울분과 엄청난 상처로 인해 할말을 잃어가고 있다. 또한 어린   아이들까지 거리로 나와 “이게 나라냐” “이럴려고 공부했냐”라고 외치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 문화원장 781호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남의 위태로움을 보고 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잃거나 상해(傷害)입은 사람을 국가가 돌보기 위해 우리는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바람직한 제도이며 논어에서도 바람직한 인간의 행동기준은 의(義)에 있을뿐임을 누누이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견리사의(見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