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참회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 - 문화원장 - 827호
참회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 문화원장 -   우리 모두의 삶터에는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계절을 맞고 있지만 지금 우리사회는 같은 사안을 놓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며, 사생결단으로 내 생각이 옳다며 갈등과 분열을 촉발시키고 있는지 우려와 함께 의문을 지울 수 없다. 우리의 역사 속에도 당파싸움으로 국가적 ..
새 남해대교의 명칭에 뒷북치는 하동군- 발행인칼럼 / 대표이사 김종균 - 826호
새 남해대교의 명칭에 뒷북치는 하동군경남도지명 위원회 10월 27일에서 30일 ~ 11월 10일로 또 연기 심의 - 발행인칼럼 / 대표이사 김종균 - 남해대교가 준공 된지 44년이 경과되어 노후화로 대체 건설되는 현수교 명칭 문제를 두고 ‘지역 간 의견 대립’이라고 지난 27일자 경남 지역일간지와 남해지역신문마다 속보로 특별보도 했다.20..
의혹제기나 괴담유포로 남남갈등을 부추기서는 미래가 없다.- 문화원장 - 826호
의혹제기나 괴담유포로 남남갈등을 부추기서는 미래가 없다.- 문화원장 -  근래에 우리는 한건 하고보자는 식의 괴담 때문에 국가 사회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감당해야 했지만 사실이 밝혀져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괴담에 대한 엄격한 법적 책임이 흐지부지 하므로서 괴담이 끊이지 않고 있고 그로인한 피해는 오직 우리국민들에게 돌아와 감당하기 어려운..
축제와 평등의 가치 - 대표이사 김종균 - 825호
 축제와 평등의 가치                                        대표이사 김종균 추석연휴 축제기간 열흘 동안에 140만 명이 하동을 찾..
진정한 문화융성으로 미래를 열자! -문화원장- 825호
진정한 문화융성으로 미래를 열자! -문화원장-   문화는 곧 생활이라고 했다. 그리고 문화는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지만 하기에 따라서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것이며 생활속의 그 어떤것도 문화가 아닌 것이 없으니 무한확장이 가능한것이다. 지구촌이 하나로 묶어지는 21세기에 문화의 영향력은 더 커질 수 밖..
불가의 가르침 「육바라밀」과 중용의 리더쉽 - 문화원장 - 824호
불가의 가르침 「육바라밀」과 중용의 리더쉽 - 문화원장 -  지금의 우리사회 구성원들은 지혜와 지략이 너무나 뛰어나 제갈량이 왔다가도 울고갈 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세상이 너무 험하게 돌아가서 그런지 정치인도 언론들도, 네티즌들도 많이 거칠어진 느낌이 든다.무엇이 그렇게 급한지 대통령을 비롯한 선출직 수장들은 백년대계..
바른 인성교육이 바탕이 되어야 밝은 미래가 있다. - 문화원장 - 823호
바른 인성교육이 바탕이 되어야 밝은 미래가 있다.- 문화원장 -  글로벌시대인 지금의 우리 삶은 생태학적으로 복잡다양해서인지 혼돈의 먹구름이 가득차 있는 것 같다. 누구나 아침을 열면 따끈따끈하고 사람냄새가 나는 소식을 전해 듣고 싶을 것이나 TV나 신문을 펼치면 어린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는 안 되는 사건·사고..
돈한푼 들지않는 소통(疏通)이 경쟁력이다. - 문화원장 822호
돈한푼 들지않는 소통(疏通)이 경쟁력이다. - 문화원장 -  최근 우리사회는 소통과 불통이라는 화두가 자주등장하면서 사안마다 잘못된 것은 모두 네탓이라고 우기는가하면 왕조시대도 아닌데 스스로의 생각만이 옳다는 우월감에서 비롯된 독단이 난무하는 기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로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자들이 기대거나 하..
국민의 86%가 「나는 서민」이라고 자학하고 있다. - 문화원장 821호
국민의 86%가 「나는 서민」이라고 자학하고 있다.문화원장   정치(政治)는 국가의 주권자가 그 영토와 국민을 다스리는것으로서 그 목적은 국민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는것이라고 했는데 요즘 대한민국은 모든 것을 네탓이고 국가의 탓이라고 하면서 타인과 비교해 스스로를 서민이라고 자학하고 있다. 북한의 핵도발 등 한반도의 위..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정치권! - 문화원장 - 819호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정치권!- 문화원장 -  지난 3월 헌법재판소는 대통령탄핵심판 선고문에서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의 설립, 최서원의 이권개입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준 피청구인의 행위는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며 기업을 피해자로 판시했으며 국민들도 기업인들을 피해자로 보는 시각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