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겸손하게 살자! 그러면 미소가 보인다. 786호
겸손하게 살자! 그러면 미소가 보인다.- 문화원장 -  사람에게는 세 종류가 있다고 한다. 배우지 않아도 잘하는 사람, 배워서 잘하는 사람, 배워도 되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그리고 바보와 백치의 두부류가 있다. 바보는 정직하게 스스로 옳다고 믿는 것은 결과를 따져보거나  좌고우면 하지 않고 올곧게 밀어붙여 어려운 난관도 돌파해간..
인공지능(AI)시대! 철저한 대비만이 살길이다. - 문화원장 - 875호
인공지능(AI)시대! 철저한 대비만이 살길이다. - 문화원장 -  세계는 지금 인공지능(AI)기술을 이해하는 사람이나 전문가가 부족하기는  하나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만드는“메타AI"도 발전하고 있고 무한경쟁의 틀 속에서 인공지능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모든 나라들이 인재육성과 혁신성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최근 SK텔리콤 A..
100년 대계 교육정책 이대로 괜찮은가? - 문화원장 - 873호
100년 대계 교육정책 이대로 괜찮은가?- 문화원장 -   백년대계인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이지만 그간 정권이 바뀔 때마다 흔들려 교육현장이 혼란을 격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이 지난2일 발표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분석 결과에 따르면 17개 시·도 중 경남이 표준점수 평균이 올해도 여전히 전국 하..
과물탄개(過勿憚改) - 문화원장 - 872호
과물탄개(過勿憚改)- 문화원장 -   지금 우리사회는 5천년을 함께해온 민족이 70년을 헤어져 살아온 남북분단의 아픈 역사를 희망과 번영의 역사로 바꾸기 위해 무었을 해야 하는지를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이면서도 남북이 화해와 평화의 길로 가야한다는 큰 틀에는 동의하는 분위기이다. 그럼에도 내부적으로 어려운 경제위기의 극복..
여성이 행복해야 미래가 있다! - 문화원장 - 871호
여성이 행복해야 미래가 있다!- 문화원장 -   지금 우리사회는 다양성이 존중되면서도 하소연 할 곳을 찾지 못한 각계각층이 나름대로의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가운데 “더 이상은 참고 살지 않겠다.” 는 여성들의 분노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성들은 그동안 우리의 전통문화였던 “남존여비”의 폐해를 감내하면서 가부장적 가족관계..
공권력의 무력화는 미래의 재앙이다. - 문화원장 - 870호
공권력의 무력화는 미래의 재앙이다.- 문화원장 -  조계종 통합 종단의 초대 종정을 지내셨던 효봉 스님은 입적하시기 전 별명으로 “엿장수 스님” “판사 스님”,“너나 잘해라 스님”으로 불려 졌던 효봉스님이 떠오른다. 올해는 기상재앙으로 폭염이 맹위를 떨쳤고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면서 비가 자주 내려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최근 언론을 통해 알..
성년의 나이에 걸 맞는 지방자치를 기대하면서! - 문화원장 - 869호
성년의 나이에 걸 맞는 지방자치를 기대하면서!- 문화원장 -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지칭되는 지방자치가 어느덧 성년을 넘어섰으며 그동안 참으로 많은 변화도 가져온 것을 인정하면서도 지방의회가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지 의문이 생기는 것도 현실이 아닌가 한다. 우리 도의회만 해도 58명의 의원이 다루는 한해 예산이 13조원에 달하고 우..
「치매 극복의 날」 제정의미와 행복한 삶의 과제! - 문화원장 - 868호
「치매 극복의 날」 제정의미와 행복한 삶의 과제! - 문화원장 -  우리의 삶은 언제나 그랬듯이 가을이 되면 국화꽃 향기에 가슴이 설레고 풍요와 수확의 기쁨으로 마음이 넉넉해져 행복의 미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100세 인생 시대를 어떻게 행복하게 가꾸어갈까 하는 꿈과 희망도 가지게 되지만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삶을 송..
문화는 생활이며 삶의 질은 문화예술의 가치와 비례한다. - 문화원장 - 867호
문화는 생활이며 삶의 질은 문화예술의 가치와 비례한다.- 문화원장 -   지금은 세계 각국이 “문화예술의 산업화”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문화예술에 대한 교육 및 정책입안을 통해 국가의 힘을 키우며 문화를 파는 시대를 맞았다. 우리나라도 정치, 경제, 사회, 교육과 더불어 국가발전을 위한 주요정책의 하나로 문화예술정..
“나누고 함께하며 행복한 마음”을 위한 사회복지주간! - 문화원장 - 866호
“나누고 함께하며 행복한 마음”을 위한 사회복지주간! - 문화원장 -  한 달이 넘게 계속된  폭염특보가 가을의 문턱에서 끝자락으로 밀려나고 있다.풍요로움으로 상징되는 가을이 되면 국화꽃 향기만큼이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나누고 함께하면서 행복한 마음을 갖자”는 자비의 정신으로 사랑을 나누는 가르침을 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