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노량대교를 하동군과 남해군의 재도약 번영의 길로 삼길 - 발행인 칼럼 - 841호
노량대교를 하동군과 남해군의 재도약 번영의 길로 삼길- 발행인 칼럼 - 지난 9일 국토지리 정보원은 국가지명 위에서 12대 6으로 ‘노량대교’ 명칭이 결정됨에 따라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명칭 결정을 고시해 남해-하동사이 새 연륙교 명칭은 ‘노량대교’로 최종 확정했다.올해로 10년 가까이 대교명칭을 두고 대립해온 지역 ..
내탓이요! 하는 정치인을 언제쯤 볼 수 있을까? - 문화원장 - 841호
내탓이요! 하는 정치인을 언제쯤 볼 수 있을까?- 문화원장 -  국민들의 가슴에 슬픔을 안겨준 제천 화재사건 이후 한 달여 만에 단일건물 화재사고로는 21세기 들어 가장 많은 사망자(49명)를 낸 밀양화재 참사현장을 찾은 정치인들은 주어진 위치에서 기본적 책무인 사고 수습과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지휘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도 부족할 판에 ..
남을 도울 준비부터 알뜰히 해야 내가 행복해진다. -문화원장- 840호
남을 도울 준비부터 알뜰히 해야 내가 행복해진다.-문화원장- 상식이 통하고 함께하면 즐거움을 주는 황금개의 해 무술년에 거는 기대가 어느 해보다 커서 새해 벽두에 온가족이 둘러앉아 올해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자며 덕담을 주고받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 모두가 “꿈은 이루어진다.”는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다보면 그 꿈이 현실로 닥아 올 것..
새로운 변화 속에 민심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839호
새로운 변화 속에 민심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6.13 지방선거’ 군민을 위해 걸러져야할 지방정치인들 - 발행인 김종균 - 전국은 세계인의 축제 “평창올림픽” 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새 정부들어 역대 최대로 많은 북한의 미사일발사 중국의 사드보복 좁혀지는 북한의 유엔 제재 다시 불거지는 일본의 과거사와 독도 문제 등이 있고 ..
「4차산업혁명」인재 경쟁력이 답이다. - 문화원장 - 839호
「4차산업혁명」인재 경쟁력이 답이다. - 문화원장 -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혁명, 혁신은 보다 나은 상태로의 질적 변화를 말한다.그러나 산업혁명도 시민혁명도 경험하지 못한 우리나라가 정보화 선도국에 이어 디지털혁명에서 만큼은 1등 국가가 되겠다는 각오로 최근  대통령 소속으로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두기로 해 기대를 하면..
「가짜뉴스」를 근절시키는 원년이 되기를! - 문화원장- 838호
「가짜뉴스」를 근절시키는 원년이 되기를! - 문화원장-  그동안 우리사회는“가짜뉴스”로 인해 엄청난 홍역을 치러야 했고 그로인한 사회적 갈등비용 또한 감당하기 힘든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국가적 운명을 가늠하는 대선과 총선을 비롯한 각종 선거에서 상대를 향한 악성루머는 짧은 선거기간 중 해명도 어렵고 회복불능의 상처를 입혀 법..
「베네수엘라」의 무상복지 비극이 주는 교훈 - 문화원장- 837호
「베네수엘라」의 무상복지 비극이 주는 교훈 - 문화원장-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위만큼이나 암브레(hambre,배고프다)를 외치며 삶의 희망을 잃어가는 베네수엘라의 무상복지 비극을 지켜보면서 우리의 정치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우리나라가 시행하고 있거나 시행하려는 무상시리즈는 우리경제 여건상 ..
사람이 먼저인 문화비젼 2030 - 문화원장 - 836호
사람이 먼저인 문화비젼 2030- 문화원장 -  지구촌이 실시간으로 소통되는 지금은 문화는 사람이라는  인식으로 문화를 파는 시대가 되었으며 그들만의 전통문화가 경쟁력 향상의 새로운 가치로 인식되고 있어 지구촌의 모든 나라들이 문화융성에 사활을 걸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문화융성을 뒷밭침하기 위해..
내외군민의 얼굴이 밝아지는 한해가 되기를! - 문화원장 - 835호
내외군민의 얼굴이 밝아지는 한해가 되기를! - 문화원장 - 지난해 우리는 각기 자기가 처한 처지와 환경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감회와 바램을 가졌으리라 생각되지만 상상하기도 싫고 감내하기 힘든 엄청난 아픔을 겪기도 하여 올해 무술년에 거는 기대가 어느 해보다 클 것으로 생각된다.그러나 과거에 집착하거나 한해의 다사다난했던 일들에 얽매이게 되면..
新年辭 김종균 / 대표이사 835호
新年辭 김종균 / 대표이사 무술년! 애독자에게 충성과 용맹으로 보답하겠습니다.존경하는 하동군민과 향우님!꿈과 희망이 가득한 2018년 무술년(戊戌)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정치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해였습니다. 그동안 하동신문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찾아 오늘보다는 밝고 건강한 신문을 만들어 내는 슬기로 거듭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