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이제 어디를 믿어야 합니까? - 문화원장 - 859호
이제 어디를 믿어야 합니까? - 문화원장 -   「이제 어디를 믿어야 합니까?」 설마 설마 하면서도 드디어 터지고만 사법농단 사태를 지켜보는 약자들의 물음이자 하소연이다. 최근 국민 10명중 6명 이상이 사법부 판결을 불신 한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되어 사회적 불신풍조가 우려의 수준을 넘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여론조사 전..
한국 GM사태에서 얻은 교훈! - 문화원장 - 858호
한국 GM사태에서 얻은 교훈! - 문화원장 -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한국정부의 최저임금 인상방침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최저임금 인상이 민간소비 진작은 기대되나 생산성 향상이 수반되지 않으면 고용둔화와 경쟁력 악화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한국GM군산공장이 지난달 31일 끝내 문을 닫으..
소신과 능력을 갖춘 진정한 리더가 그리운 이유! - 문화원장 - 857호
소신과 능력을 갖춘 진정한 리더가 그리운 이유!- 문화원장 -   정치는 국민의 삶을 편안하게 해주고 공존과 배려의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정치는 관용과 화해의, 화합이 전제되어야지 편협과 불화와 적대관계를 만들어서는 안되므로 한이 많거나 편협된 사고를 가진 자는 정치를 해서 안된다고 옛날부터 전..
나의 품격과 매너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 문화원장 - 856호
나의 품격과 매너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문화원장 -  우리는 최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실수로, 때로는 고의로 하는 무뢰한 언행으로 인해 일상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경험을 하듯 아슬아슬하게 살아가고 있어 언행의 품격에 대한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특히 정치지도자들의 막말과 부도덕한 행동은 도를 넘고 있..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기를! - 문화원장 - 855호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기를!- 문화원장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 “호국보훈의 달”이라 그런지 다른 달보다 묵직하게 느껴지고 숙연해져 평생을 그리움의 한을 가슴에 안고 살아오신 유족들의 아픔이 크게 느껴진다. 그동안 우리는 항일독립운동, 6.25전쟁, 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수많은 호국선열들의 고귀한 희..
「나는 이런 남편,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 문화원장 - 854호
부부의 날 약속과 다짐「나는 이런 남편,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문화원장 -   가정의 달 5월 21일은 법정기념일인 부부의 날이다. 부부의 날은 1981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결혼기념일」을 한국식으로 바꾼 것으로 “장미를 든 목사”로 알려진 부부의날 위원회 사무총장 권재도 목사가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돼..
- 창간기념사 - 큰 나무가 되어 그늘이 되는 쉼터로 만들겠습니다 정론, 정지, 애향에 매진하겠습니다 … 853호
- 창간기념사 -큰 나무가 되어 그늘이 되는 쉼터로 만들겠습니다 정론, 정지, 애향에 매진하겠습니다                                    대표이사/김종균 신록의 5..
스승의날과 백년대계의 교육개혁! - 문화원장 - 853호
스승의날과 백년대계의 교육개혁!- 문화원장 -  정치권을 비롯한 교육지도자들이 교육정책을 얘기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백년대계”이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3년소계”에 갇혀있는 우리 교육을 더 이상 “샤워실 바보”에게 맡겨서는 안된다며 사교육업계 관계자들이 부정적 경제학용어를 꺼내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고 현직교사는 청와대 국민청원..
「가정의 달」 기성세대의 책임과 의무 - 문화원장 - 852호
「가정의 달」 기성세대의 책임과 의무- 문화원장 -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인 5월이 되면 우리 사회는 효와 청소년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을 살펴보면 청소년들을 비롯한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는건지 의문이 생기고 정치지도자를 비롯한 기성세대들은 이들이 무었을 원하고, 무슨 생각..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벽을 허물어야! - 문화원장 - 851호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벽을 허물어야!- 문화원장 -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서 1981년 정부공식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로 38회째를 맞았다. 그리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된 지도 올해로 10년이 되었다. 따라서 올해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지자체별로 열리고 그 자리에서 지자체들은 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