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날씨는 폭염인데 경제는 얼어붙었는가? 6.13공약은 말잔치로 끝나서는 안된다 - 발행인 칼럼 - 861호
날씨는 폭염인데 경제는 얼어붙었는가?6.13공약은 말잔치로 끝나서는 안된다- 발행인 칼럼 -기상청은 앞으로 보름동안 35도를 상회하는 폭염이 계속 될 것이라 예보했다 태풍은 비켜가고 농산물 생육에 걱정이 앞선다.선거가 끝나고 조직 구성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책무 현황파악에 불철주야 노력하리라 믿는다.지난 7월 9일 민선7기 공약 평가로 얼마나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지도 잘 알지 못할 것이다 군수..
활력 넘치는 조직운영은 정상적 시스템이 작동되어야! - 문화원장 - 860호
활력 넘치는 조직운영은 정상적 시스템이 작동되어야!- 문화원장 -정부. 지자체. 기업 등 모든 조직은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될 때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그로인해 국민은 편안해지고 공직자를 비롯한 조직 구성원은 존경과 신뢰를 받게 된다고 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6.13지방선거가 끝나면서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으나 부분적이기는 하지만 선거 과정에서의 부작용 그리고 달라..
이제 어디를 믿어야 합니까? - 문화원장 - 859호
이제 어디를 믿어야 합니까?- 문화원장 -「이제 어디를 믿어야 합니까?」 설마 설마 하면서도 드디어 터지고만 사법농단 사태를 지켜보는 약자들의 물음이자 하소연이다. 최근 국민 10명중 6명 이상이 사법부 판결을 불신 한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되어 사회적 불신풍조가 우려의 수준을 넘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성인 500명을 상대로 사법부의 판결신뢰도를 조사..
한국 GM사태에서 얻은 교훈! - 문화원장 - 858호
한국 GM사태에서 얻은 교훈!- 문화원장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한국정부의 최저임금 인상방침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최저임금 인상이 민간소비 진작은 기대되나 생산성 향상이 수반되지 않으면 고용둔화와 경쟁력 악화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한국GM군산공장이 지난달 31일 끝내 문을 닫으면서 군산과 주변지역 경제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어 안타까움도 크지만 한국GM노..
소신과 능력을 갖춘 진정한 리더가 그리운 이유! - 문화원장 - 857호
소신과 능력을 갖춘 진정한 리더가 그리운 이유!- 문화원장 -정치는 국민의 삶을 편안하게 해주고 공존과 배려의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정치는 관용과 화해의, 화합이 전제되어야지 편협과 불화와 적대관계를 만들어서는 안되므로 한이 많거나 편협된 사고를 가진 자는 정치를 해서 안된다고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 물론 정치는 생물이라 영원한 적도, 영원한 아군도..
나의 품격과 매너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 문화원장 - 856호
나의 품격과 매너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문화원장 -우리는 최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실수로, 때로는 고의로 하는 무뢰한 언행으로 인해 일상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경험을 하듯 아슬아슬하게 살아가고 있어 언행의 품격에 대한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특히 정치지도자들의 막말과 부도덕한 행동은 도를 넘고 있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뭐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걱..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기를! - 문화원장 - 855호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기를!- 문화원장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 “호국보훈의 달”이라 그런지 다른 달보다 묵직하게 느껴지고 숙연해져 평생을 그리움의 한을 가슴에 안고 살아오신 유족들의 아픔이 크게 느껴진다. 그동안 우리는 항일독립운동, 6.25전쟁, 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수많은 호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으며 이들의 희생덕분에 나라를 지켜낼 수 있었고 ..
「나는 이런 남편,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 문화원장 - 854호
부부의 날 약속과 다짐「나는 이런 남편,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문화원장 -가정의 달 5월 21일은 법정기념일인 부부의 날이다. 부부의 날은 1981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결혼기념일」을 한국식으로 바꾼 것으로 “장미를 든 목사”로 알려진 부부의날 위원회 사무총장 권재도 목사가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돼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는 슬로건으로 1995년부터 기독교를 중심으로..
- 창간기념사 - 큰 나무가 되어 그늘이 되는 쉼터로 만들겠습니다 정론, 정지, 애향에 매진하겠습니다 … 853호
- 창간기념사 -큰 나무가 되어 그늘이 되는 쉼터로 만들겠습니다 정론, 정지, 애향에 매진하겠습니다 대표이사/김종균신록의 5월! 푸른 숲에서 소리 없는 함성 속에서도 이슬 먹고 자라듯 하동신문이 23주년을 맞았습니다. 본인이 취임하고 네 번째 창간기념 인사와 더불어 그동안 파란만장한 경험과 노력의 결과를 군민 애독자님들과 함께한 결실의 감회가 더욱 새로워 졌음을..
스승의날과 백년대계의 교육개혁! - 문화원장 - 853호
스승의날과 백년대계의 교육개혁!- 문화원장 -정치권을 비롯한 교육지도자들이 교육정책을 얘기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백년대계”이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3년소계”에 갇혀있는 우리 교육을 더 이상 “샤워실 바보”에게 맡겨서는 안된다며 사교육업계 관계자들이 부정적 경제학용어를 꺼내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고 현직교사는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부담스런 스승의날을 차라리 없애 달라”고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