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가정의 달」 기성세대의 책임과 의무 - 문화원장 - 852호
「가정의 달」 기성세대의 책임과 의무- 문화원장 -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인 5월이 되면 우리 사회는 효와 청소년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을 살펴보면 청소년들을 비롯한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는건지 의문이 생기고 정치지도자를 비롯한 기성세대들은 이들이 무었을 원하고, 무슨 생각..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벽을 허물어야! - 문화원장 - 851호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벽을 허물어야!- 문화원장 -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서 1981년 정부공식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로 38회째를 맞았다. 그리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된 지도 올해로 10년이 되었다. 따라서 올해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지자체별로 열리고 그 자리에서 지자체들은 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
농민은 복지사각지대에 살고 있다 안전보험 가입의무화 해야 한다 - 발행인 칼럼 - 850호
농민은 복지사각지대에 살고 있다 안전보험 가입의무화 해야 한다 - 발행인 칼럼 - 농촌 진흥청에서는 농촌사회 문제와 농업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토론회를 통해 복지정책에 농민의 복지 일환으로 현재 농협 자체적으로 안전보험을 부담하고 있으나 이제는 산업재해 보험처럼 의무가입으로 바꿔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되었다. 현행 임의가입 형태..
발등의 불 인구절벽재앙, 현실적 해법이 시급하다. - 문화원장 - 850호
발등의 불 인구절벽재앙, 현실적 해법이 시급하다. - 문화원장 -  저 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 문제가 가시화 단계를 넘어 국가적 재앙으로 등장하고 있어 걱정스러운 가운데 정부나 지자체가 그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구절벽을 예고하는 지표가 쏟아진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
「과학의 날」 제정 반세기의 역사! - 문화원장 - 849호
「과학의 날」 제정 반세기의 역사!- 문화원장 -  생명의 계절 4월은 봄꽃의 향기와 더불어 다양하고 의미 있는 기념일이 많아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며 숙연해지는 것도 오늘의 현실이 아닌가 한다. 우리는 그동안 항일독립운동과 민주화 운동의 격동기를 거치면서 수많은 아픔도 경험했지만 산업개발을 원동력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내는 저력을 과시하..
목민심서의 정신과 지방선거! - 문화원장- 848호
목민심서의 정신과 지방선거!- 문화원장-  목민관으로서의 덕목과 리더십을 강조한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이 1818년 봄 유배지인 전남 강진에서 완성한 목민관 지침서로서 올해가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렇게 의미있는 올해 6.13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선거는 유권자의 책임이 큰 만큼 「..
품격있는 소통(疏通) - 문화원장 - 847호
품격있는 소통(疏通)- 문화원장 -  옛날부터 그랬지만 지금은 소통(疏通)이 정치권을 비롯한 우리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최대의 화두가 되어 누구든 부여받은 자리에 취임하면 진심이 담긴 격의 없는 소통으로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강조하는 것을 자주 보아 왔으며 그 말을 믿어왔다. 그러나 그 다짐과 약속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권의주의와 엘..
백년대계 교육에 정치색을 입히면 안된다. -문화원장 - 846호
백년대계 교육에 정치색을 입히면 안된다.-문화원장 -  국가사회의 미래를 좌우하는 100년 대계의 교육문제에 대해 지난 대선 때도 어김없이 대부분의 후보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도 큰 틀에서는 충돌이 없는 것으로 보였으며 그동안 정권에 따라 달라지는 교육정책으로 인한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미투(#Me Too)운동의 교훈과 # With You - 문화원장 - 844호
미투(#Me Too)운동의 교훈과 # With You- 문화원장 -  지난해부터 적폐청산이라는 명분으로 과거사에 대해 부정적 시각으로 파헤치므로서 정치보복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는가 하면 촛불혁명의 완성이라며 밀어붙이고 있어 혹시라도 국론분열의 단초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가운데 새해 들어서는 “나도 당했다”는 미투(#Me..
「지방분권」 지방의회의 성찰이 먼저다. - 문화원장 - 844호
「지방분권」 지방의회의 성찰이 먼저다.- 문화원장 -  최근 경남도의회가 지방의회 권한 강화 촉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원안 통과한 결의안은 국회와 행정안전부, 전국시도지사 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등에 이송했다고 한다. 국회나 지방의회나 말로는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