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내외군민의 얼굴이 밝아지는 한해가 되기를! - 문화원장 - 835호
내외군민의 얼굴이 밝아지는 한해가 되기를! - 문화원장 - 지난해 우리는 각기 자기가 처한 처지와 환경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감회와 바램을 가졌으리라 생각되지만 상상하기도 싫고 감내하기 힘든 엄청난 아픔을 겪기도 하여 올해 무술년에 거는 기대가 어느 해보다 클 것으로 생각된다.그러나 과거에 집착하거나 한해의 다사다난했던 일들에 얽매이게 되면..
新年辭 김종균 / 대표이사 835호
新年辭 김종균 / 대표이사 무술년! 애독자에게 충성과 용맹으로 보답하겠습니다.존경하는 하동군민과 향우님!꿈과 희망이 가득한 2018년 무술년(戊戌)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정치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해였습니다. 그동안 하동신문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찾아 오늘보다는 밝고 건강한 신문을 만들어 내는 슬기로 거듭해왔..
인륜의 근본 효(孝)가 무너지면 미래도 없다. - 문화원장- 834호
인륜의 근본 효(孝)가 무너지면 미래도 없다.- 문화원장- 우리는 오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전통선비문화를 이어온    오랜 세월 속에 선조들이 겪었던 고통의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감내하기 어려운 아픔을 극복하며 슬기로운 지혜를 발휘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아이를 보면 부모를 알 수 있고 학생을 보면 선생님을 알 수 있다. - 문화원장 - 830호
 아이를 보면 부모를 알 수 있고                학생을 보면 선생님을 알 수 있다. - 문화원장 -최근 우리사회는 인권유린의 범죄로 인해 공포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초 중 고학생들의 일탈행위는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이런 가..
“농사는 풍년인데 지갑은 흉년” 829호
고향 농산물. 눈으로 먹지말고 맛으로 드세요“농사는 풍년인데 지갑은 흉년” - 발행인 김종균 - 요즘 변해가는 농업정책이나 농법에 의한 친환경농법, 유기농법 등에 농민들은 관심조사 없다. 전국적으로 매년 10만명씩 줄어드는 농촌인구에 아무런 대책 없는 고령화된 농촌 실상은 촛불 들고 논두렁 타기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
「충의공 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 문화원장 - 829호
「충의공 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 문화원장 -  최근 우리사회는 갈등과 분열이라는 어려운 환경 때문에 내우외환을 겪고 있는 것 같아 국민들의 마음이 무겁다. 이런 가운데도 우리 하동에서는 지난 11월 1일 우리하동의 2천년 역사에 가장 뛰어난 인물인  충의공 정기룡장군의 얼과 기상을 되살려 더 큰 하동을..
“3無 노인시대 ” 남의 일이 아니다. - 문화원장 - 828호
“3無 노인시대 ” 남의 일이 아니다.- 문화원장 -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의 인구절벽문제가 재앙수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내 11개 시군이 30년 뒤 인구가 소멸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우리도의 고령화가 2015년 기준 13.9%로 5년만에 늙어가고 있는 것이 통계로 확인됐다. 그런가 하면 생산 년령 인구(15~64세) 대비 유..
참회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 - 문화원장 - 827호
참회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 문화원장 -   우리 모두의 삶터에는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계절을 맞고 있지만 지금 우리사회는 같은 사안을 놓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며, 사생결단으로 내 생각이 옳다며 갈등과 분열을 촉발시키고 있는지 우려와 함께 의문을 지울 수 없다. 우리의 역사 속에도 당파싸움으로 국가적 ..
새 남해대교의 명칭에 뒷북치는 하동군- 발행인칼럼 / 대표이사 김종균 - 826호
새 남해대교의 명칭에 뒷북치는 하동군경남도지명 위원회 10월 27일에서 30일 ~ 11월 10일로 또 연기 심의 - 발행인칼럼 / 대표이사 김종균 - 남해대교가 준공 된지 44년이 경과되어 노후화로 대체 건설되는 현수교 명칭 문제를 두고 ‘지역 간 의견 대립’이라고 지난 27일자 경남 지역일간지와 남해지역신문마다 속보로 특별보도 했다.20..
의혹제기나 괴담유포로 남남갈등을 부추기서는 미래가 없다.- 문화원장 - 826호
의혹제기나 괴담유포로 남남갈등을 부추기서는 미래가 없다.- 문화원장 -  근래에 우리는 한건 하고보자는 식의 괴담 때문에 국가 사회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감당해야 했지만 사실이 밝혀져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괴담에 대한 엄격한 법적 책임이 흐지부지 하므로서 괴담이 끊이지 않고 있고 그로인한 피해는 오직 우리국민들에게 돌아와 감당하기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