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풀뿌리 민주주의는 진정한 소통에서 시작된다! - 문화원장 - 890호
풀뿌리 민주주의는 진정한 소통에서 시작된다!- 문화원장 - 소통(疏通)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본정신이기에 지방자치 시행이후 주요화두로 강조되어 왔으며 지난해 지방선거를 전후 하여는 모든 후보들이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하여 변화를 기대하기도 했다.그러나 민선7기가 출범한지 반년이 지났지만 공통적으로 별반 달라진 것이 보이지 않고 있어 아쉬운 가운데 인..
목표가 없는 삶은 살아있는 삶이 아니다. - 문화원장 - 889호
목표가 없는 삶은 살아있는 삶이 아니다.- 문화원장 -   문화는 생활이고 행복한 삶을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의미와 목표가 있기에 아름다운 전통생활문화는 더욱 계승 발전시키고 잘못된 문화는 바로 잡아가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왔으며 글로벌 시대인 지금도 그 지역만의 전통문화가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 된다는 인식하에 지구촌의 모든..
왕기정인(枉己正人) - 문화원장 - 888호
왕기정인(枉己正人)- 문화원장 - 꿈과 희망에 부풀었던 황금돼지의 해 설날 민심은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민심은 천심이라고 했는데 지치고 힘든 일상 중에 어느 것 하나 속 시원한  해답이 없어 우려와 분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정치지도자들은 이런 민심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리고 못 듣는 건지 안 들으려 하는 건지 궁금하다.민족의 명절..
기회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 문화원장 - 887호
기회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 문화원장 -  최근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입 동향을 발표한 정부는 1948년 수출입 통계가 시작된 이후 70년 만에 최고의 기록을 세웠으며 2년 연속세계 6위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발표했다.그러나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제성적표는 우려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출이 뚜렷한 하향세..
선생님을“쌤”으로 호칭하는게 교육혁신인가! - 문화원장 - 886호
선생님을“쌤”으로 호칭하는게 교육혁신인가! - 문화원장 -  꿈과 희망으로 부풀었던 새해 벽두부터 조용할날 없는 진보교육감들의 돌출행동에 신물이난 학부모들은 신성한 배움의장을 교육이데올로기의 실험장으로 들쑤시지 말라는 우려와 경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서울시 교육감의 수직적조직문화를 수평적조직문화로 바꾸겠다는 빌미로 선생님..
지방의원 해외연수(硏修) 근본목적 설정에 성과 결과 분석 시행해야 -발행인칼럼- 886호
발행인칼럼     지방의원 해외연수(硏修) 근본목적 설정에 성과 결과 분석 시행해야발행인칼럼 요즘 지방의원 해외연수가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예천군 의회 해외연수 중 폭력사태뿐 아니라 일반 사회단체에서도 해외연수 폭력리 폭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에도 사전예약 취소불가로 강행되어온 몇몇 의원단체 때문에 불길을 살..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도 막지못하는 우를 경계해야! - 문화원장 - 885호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도 막지못하는 우를 경계해야! - 문화원장 -  우리 옛 선조들의 전통문화 속에는“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삶의 참된 진리를 소중히 여기고 수범을 보이므로서 태평성대를 이룬 때도 있었지만 이념적 당파싸움과 부정부패로 국력을 소진시켜 외침에 속수무책으로 유린당하는 아픔도 겪었다.그럼에도 우리의 현실은 아..
「한국의 기억」그리고 삶의 흔적 자서전! - 문화원장 - 884호
「한국의 기억」그리고 삶의 흔적 자서전! - 문화원장 - 지구촌 전체가 문화의 세기를 맞아 새로운 가치창출에 관심을 높여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국가와 자치단체는 물론이고 온 국민이 문화융성의 새로운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여 향토문화 와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록유산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고 보존관리에 관심을 높여가..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의 길흉화복 - 문화원장 883호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의 길흉화복- 문화원장 -  올해 기해년(己亥年)은 황금 돼지띠 해라고 해서 신생아의 출산율이 높아지는 해이기도 하다.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는 새해의 운세를 점쳐보며 스스로를 되돌아 보기도 하고 다가올 운세를 어떻게 좋은의미의 운세로 이끌것인지를 고민하게 된다. 우리의 선현들도 주역의 음양오행을 인간사에 적용시..
신년사 - 하동신문 대표이사 김종균 883호
신년사                                     하동신문 대표이사 김종균 누구나 신뢰하는 믿음의 신문사로 운영 하겠습니다. 기해(己亥)년 새해가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