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곡삼거리 교차로 불법 직진차량 여전

하동신문 0 499

두곡삼거리 교차로 불법 직진차량 여전

 

2월 28일(월) 오전 8시 55분경 두곡삼거리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과속하는 차량으로 인해 좌회전 신호를 받고 진행하던 차량이 급정지하는 일이 발생했다.

신호를 무시하고 과속한 차는 소나타 N20 은색 76**번호를 단 차량으로, 급정지 차량은 좌회전 신호를 받은 차량 2대가 지나간 후 2~3초 뒤에 좌회전하려다 급정지 후 다시 출발을 했다고 한다.

이곳에서의 신호위반 직진 차량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대형교통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불법으로 직진을 하지 못하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민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