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천에 수개월째 방치된 폐기물

하동신문 0 537

주교천에 수개월째 방치된 폐기물

 

금남면 계천리 734-3번지 내 주교천 갈대밭에 버려져 있는 이동식 화장실(?) 모양의 폐기물.

행정에서는 버려진지 수개월이 되어 보이는 폐기물에는 관심이 없고 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와 불법 투기를 근절시키는 데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한숨만 나온다며 독자가 제보한 내용이다.

이 지역은 지난해 제방공사를 끝낸 후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와 농로로 이용되고 있는 곳으로 제방 바로 아래쪽에 버려져 있는 폐기물의 상태로 봤을 때는 지난해 여름 장마에 떠내려 온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수개월이 지났는데도 행정과 주민들의 무관심속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