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투기 경고판 옆 폐기물

하동신문 0 165

불법투기 경고판 옆 폐기물

 

고전면 대덕리 180-3번지 인근 합진교 아래에 하동군에서 설치한 쓰레기 불법투기 경고판 옆에 버젓이 생활 및 농업폐기물이 쌓여 있다.

제보한 주민은 수개월째 쌓여있어도 치우는 사람이 없다면서 누가 치워야하는지, 누가 버렸는지 일고자한다. 

그리고 그 옆에는 용도를 알 수 없는 시설물(사진2-1)도 같이 버려져 있어 행정에서 한 일이라면 예산낭비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