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천면 횡천교에 설치되어 있는 난간

하동신문 0 44

<독자제보>

 

지난달 17일자 본지에 횡천면 횡천교에 설치되어 있는 난간 일부와 이곳에서 1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인도와 차도를 구분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해 놓은 U형 볼라드 2개가 철거되어 방치되어 있다는 독자제보가 게재되었지만 40여일이 지나도록 그대로다.

우이독경도 아니고 설치할 때는 사업을 시행해야 하는 온갖 이유와 사업비를 끌어다가 공사를 해 놓고 이런 식의 관리밖에 되지 않는다면 왜 설치를 했는지 모르겠다며 비아냥거리고 있다.

관심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군민을 아예 무시하는 것인지 둘 중에 하나겠지만 보수를 하지 않을 거면 방치되어 있는 것이라도 치워야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며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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