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포장도로 공사는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까?

하동신문 0 50

<카메라2>

임시포장도로 공사는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까?

적량면 공설운동장로 236 주유소 앞에서 계성마을 입구로 이어지는 적량면 고절리 중도길, 하동S/S 고전지역 지중관로 매설공사 현장을 주민제보로 고발합니다.

이 현장은 매설공사 시에도 군민의 편의는 안중에도 없는 철저한 공사업체 편익 위주의 안아 무인 식 공사로 이곳을 지나는 많은 군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았다. 전선 매설 후 불성실한 마무리로 또 한 번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임시포장한 도로가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 하도록 되어있다. 임시포장도로의 포장공사는 대충 이렇게만 하면 된다고 말하는 것처럼......

 “매설허가를 내준 행정부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지”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마다 한마디씩 하고 있다. 또한 지나다니기가 불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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