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수리업체들의 무분별한 폐타이어 관리

하동신문 0 321

본지 제920호(2019. 10. 16자) 5면 독자제보로 고발한 타이어 수리업체들의 무분별한 폐타이어 관리에 대해 보도 후에도 시정되지 않고 있다는 독자의 제보가 있어 현장을 확인해 봤다.

제보한 현장인 하동읍 녹차아파트 입구 도로변에 소재한 폐업한 타이어 수리업소에는 처리 못한 폐타이어와 폐유통이 뒤 섞여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하동읍의 관문인 이곳에는 군민이나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이기 위해 행정관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 회전교차로 2곳을 설치하고, 중앙분리대를 화단으로 설치하는 등 도시미관을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많은 공직자가 주변의 수많은 공사를 위해 수시로 들리는 곳이기도 하고, 이 도로를 이용해 출·퇴근 등 많이 이용하는 도로인데도 이곳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지 보도 후 4개월이 지나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현장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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