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천면 횡천교

하동신문 0 137

<독자제보>

 

횡천면 횡천교에 설치되어 있는 교량 난간 가장자리(사진 1)가 어떻게 된 것인지 찢어진 듯한 흔적을 남겨두고 떨어져나간 난간 일부가 아래쪽에 그대로 있다.

또, 이 난간에서 10여 미터 떨어진 곳에는 인도와 차도를 구분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해 놓은 스틸 U형 볼라드 2개(사진 2)가 철거되어 인도 벽면에 방치되어 있다.

누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는 알 수가 없으나 공사 등의 이유로 임시 철거를 했다면 하루속히 원상복구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일 것이고, 단순히 그곳에 설치되어 있는 볼라드가 마음에 들지 않아 임의대로 철거를 했다면 공유재산을 훼손한 불법행위가 될 것이다.

이곳은 횡천초등학교와 불과 1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신속한 원상복구와 보수공사가 필요하다는 애독자의 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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