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적량면 공설운동장

하동신문 0 229

독자고발

 

군민의 제보로 찾은 하동군 적량면 공설운동장로 169번지 하동읍 119안전센터 뒤편 등 구석진 도로변, 신고한 차고지가 아닌 곳으로 추정되는 곳인데도 수년간 차고지로 사용하고 있는 전세관광버스, 영업용과 비영업용 트럭과 덤프트럭이 차고지 불법사용이 의심되고 있었고, 그에 더하여 119안전센터 뒤편에는 차량을 청소하면서 나온 쓰레기를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있어, 주변 경관뿐만 아닌 화재 등 사고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다. 지도와 단속이 요구되고 있는 현장이다.

제보한 군민은 지도와 단속 권한이 있는 행정부서에서 손을 놓고 있는 것인지, 알고도 단속을 하지 않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행정부서에서 어떤 조치를 취할지 매우 궁금하며 이를 지켜보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