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제보>악양면 악양교 앞 1003번 지방도 교차로

하동신문 0 325

<독자제보>

 

악양면 악양교 앞 1003번 지방도 교차로에서 지난 8일(화) 오후 5시경 점멸등 신호에서 미정차하여 교차로에 진입한 소렌토 차량과 포터 차량이 충돌해 운전자와 동승자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이 지점은 신호체계는 갖추어져 있으나 사고 당시에는 점멸신호가 작동되고 있었는데 운전자들이 우선멈춤을 하지 않고 교차로를 진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곳 반대편에는 회전교차로가 만들어져 있어서 서행운전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주민들은 이곳에는 왜 회전교차로를 만들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관계기관에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독자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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