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주요도로변에는 어김없이 어지럽게 널 부러져 있는 폐타이어들로 몸살이다.

하동신문 0 330

카메라고발

 

사진1

하동주요도로변에는 어김없이 어지럽게 널 부러져 있는 폐타이어들로 몸살이다. 깨끗하게 정리해 둘 수는 없는지 제보자는 묻고 있다.

휴·폐업한 타이어 수리업소의 경우 처리 못한 폐타이어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또한 몇몇 업소를 제외한 하동군의 타이어 수리업체들도 인근과수원 등에 무분별하게 버리고 있어, 휴·폐업업체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 타이어 수리 업체들의 자성과 행정의 지도력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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