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고발-국도 2호선 폐선구간

하동신문 0 632

독자 고발

 

하동군 적량면 동산리 국도 2호선 폐선구간이 건축폐자재 전시장, 건축 구조물 작업장, 쓰레기 처리장으로 바뀌어도 이를 바로잡아야 할 행정의 손길은 보이지 않는 현장을 고발 합니다.

제보자는 “하동읍 관문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주변의 경관을 열심히 헤치고 있다.” 면서 “이곳을 지나는 많은 주민의 눈에는 보이는 곳인데, 매일 이곳을 지나는 수십 명의 공직자 눈에는 왜 보이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말하고 있다. 단속의 손길이 묘연하기만 한 현장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