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룡마을 앞 자전거 도로

하동신문 0 382

<카메라 고발>

 

하동읍 흥룡마을 앞 자전거 도로를 승용차들이 점용하여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본지 카메라에 잡혔다.

이곳은 엄연히 자전거전용이라는 도로안내 표지판이 설치가 되어 있음에도 2대의 승용차가 여유 있게 운전을 하고 있다.

승용차 앞으로 자전거가 오면 빗겨갈 공간도 없다. 

아니 자전거가 차량을 피해 갈 공간 자체가 없어서 사고의 위험이 높다.

차량 진입을 막는 쇠말뚝의 설치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할 곳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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