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하동역사 내 대한통운 사무소 주변, 폐비

하동신문 0 339

구 하동역사 내 대한통운 사무소 주변, 폐비닐 등으로 오염되고 있어도,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은 듯 쌓여 있다. 더 이상 환경을 오염시키기 전에 대책은 없는지?

지역 주민들은 아무렇지 않게 버린 대한통운이나, 이를 관리해야하는 행정관서 모두 다 한통속이라며 한심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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