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재 도로변에 버려진지 오래되어 보이는 하우스용 파이프들과 운동기구 같은 고철

하동신문 0 604

2. 청암면에서 옥종면으로 넘어가는 말티재 도로변에 버려진지 오래되어 보이는 하우스용 파이프들과 운동기구 같은 고철들이 널브러져 있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양심을 녹슨 고철과 쓰레기 등으로 맞바꾼 사람들은 역추적을 통해 강력하게 처벌을 해야 한다. 이곳은 행정구역도 애매해 어느 곳에 연락을 해야 할지 헷갈린다. 다니는 사람들 중에 혹시 공무원은 없었을까.

어쨌든 정상적인 루트를 통해 처리해도 될 것을 왜 이런 식의 행동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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