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정두수 전국가요제 성황, 대상 장혜진. 금상 이세은

하동신문 0 84

제5회 알프스하동 섬진강문화재첩축제

-  제8회 정두수 전국가요제 성황 - 

대상 장혜진. 금상 이세은

 

지난 7월 26일 ~ 28일(3일간) 개최한 제5회 알프스하동 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된 모습으로 평가되었다.

마지막을 장식한 28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 제8회 정두수 전국가요제는 명성만큼이나 전국에서 뛰어난 가수 지망자들의 열띤 경연으로 이어졌고, 특히 광주에서 온 10세 강신비양이‘천태만상’을 구성지게 불러 기립 박수를 받았다.

이 행사는 (사)한국예총 하동지회(회장 서대훈)가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하동지회(회장 정기영)가 주관했다.

정기영 단장이 리드하는 경남아트팝스 악단과 하명지(가수)진행으로 11명의 본선 진출자 외 초청가수 정수라. 하동진. 왕소연. 김수련 등이 무대를 뜨겁게 하였고, 또한 요즘 지역 가수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손빈아가 ‘다듬이 소리’로 가요제의 문을 열창으로 열어주었다.

심사위원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석현 이사장이 위원장으로 작곡가 이충재를 비롯한 6명이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로는 대상 장혜진. 금상 이세은. 은상 권미혜. 동상 이선미. 인기상 손동욱. 특별상 강신비가 뽑혔다.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과 상장. 가수인증서까지 전달되었으며, 가요제를 주관한 정기영 지회장은 본 행사에 자리를 함께해준 윤상기 군수님과 군청 관계자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내년에는 더욱 발전되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