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드림스타트,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서 1박 2일 나눔의 숲 캠프 참여

하동신문 0 27

하동군드림스타트,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서 

1박 2일 나눔의 숲 캠프 참여

 

  하동군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21〜22일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나눔의 숲 캠프에 참여했다고 일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 일환으로 참여한 나눔의 숲 캠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청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진행한 사업으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아동들은 치유숲길 걷기, 수 치유체험, 아로마테라피 같은 자연친화 활동을 하며 PC나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생활의 여유를 가졌다.

이들은 또 다른 지역 참여 학생들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향상하는 기회도 가졌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캠프를 통해 폭염으로 바깥활동이 어려웠던 아동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한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고, 특히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하동군드림스타트는 만 0세〜12세(초등학생)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위기아동에 대한 상담 및 문의(884-7405~7)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