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도서관, 북스타트 운영

하동신문 0 124

하동도서관, 북스타트 운영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하동도서관(관장 표두찬)은 4월 10일부터 하동군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인 북스타트(BookStart)를 운영키로 했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삶을 시작하자는 사회적 운동으로 아이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통하여 부모와 아이가 안정된 정서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독서육아 프로그램이다.

하동도서관이 구성한 꾸러미에는 북스타트(~18개월), 플러스(~35개월), 보물상자(~취학전)로 각각 발달단계에 맞는 그림책 2권과 독후활동용품이 담겨있다. 해당자는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고 1층 어린이 자료실에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한편‘그림책도 맞들으면 낫다’는 주제로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찾아가서 마주 앉아 들려주는 북트러스트도 지원한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책놀이 프로그램인‘도서관이 읽깨워요’를 오는 6월 매주 목요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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