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청암·청학 서예전 성황리에 개최

하동신문 0 288

제3회 청암·청학 서예전 성황리에 개최

26일~28일 3일간 56점 출품 전시장 가득 메워

 

제3회 청암·청학서예전(회장 김하용)이 지난 26일(화)~28일(목) 3일간 청암복지회관 2층에서 농림축산식품부·농어촌희망재단 후원과 배달성전 삼성궁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하용 청암·청학서예전 회장, 최영규 북천면장, 강태진 하동예총회장, 최기영 하동미협지회장, 고효균 하동미협 사무국장, 하태현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지도 강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하용 청암·청학서예전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청학골이 간직한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만들어낸 결실의 자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회로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회원님의 정서와 안목을 한층 심화 발전시켜주는 소중한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에 갈음했다.

3일간 열린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 수는 50점, 찬조 출품 3점, 민화 3점 등 56점의 작품이 전시장을 가득 채워 정유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됐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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