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농업인 한마음축제 성료

하동신문 0 38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농업인 한마음축제 성료

하동 농업인 1500여명 참석

 

  농산물 개방화 시대 국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하동 농업의 희망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농업인 한마음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하동군은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축제 주무대에서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농업인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축제에는 유관 기관·단체장과 향우, 13개 읍·면 농업인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농업인한마음행사회추진위원회(위원장 이종원)가 주최하고 (사)한국농촌지도자 하동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놀이판 들뫼와 전자현악단 아이리의 식전 공연에 이어 1부 기념식, 2부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하동농업 발전과 잘사는 농촌 부자군정 실현을 위해 농업현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김도임(62·화개면)씨 등 7명에게 올해의 최고 농업인상(군수상)이 수여됐다. 

또한 정문(60·하동읍)씨 등 6명에게 자랑스런 농업인상(군의회 의장상), 정창규 농촌지도사 등 2명에게 유공 공무원상, 악양면 이종석·진교면 이경연씨에게 4-H발전상이 각각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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